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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하이츠 지역서 뺑소니 사고..75살 여성 숨져
06.12.2018
어제(11일) 로렌하이츠 지역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75살 여성 노인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어제 저녁 7시쯤 리오 보니토 드라이브 인근 천 8백 블럭 샐레로소 드라이브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남편과 함께 길을 건너다 샐레로…
짧지만 강렬한 김정은·트럼프의 '카펠라 산책'
06.12.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양국의 공동 합의문 서명에 앞서 회담장 주변을 짧게 산책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시사했다. 두 정상은 현지시간 어제 오전 9시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나 단독 회담과 확대 회담, 업무 오찬을 숨 가쁘게…
트럼프, 예정보다 30분 빨리 귀국길
06.12.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인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모두 마치고 LA시간 오늘 새벽 3시 반쯤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정된 시간보다 약 30분 빨리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타고 미국으로 향했다. 귀국을 서두른 이유에 대해서는 "북한과 더 …
트럼프, 회담 중 김정은에 '북한 밝은 미래 동영상' 보여줘
06.12.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정상회담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북한의 밝은 미래상을 그린 영상물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회담 마무리 시점에 자신이 김 위원장에게 사전에 제작한 동영상을 보여줬다며 기자…
트럼프 "김정은, 모든 곳 비핵화할 것"
06.12.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모든 곳을 비핵화할 것"이라며 "곧 시작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직후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 비핵화를 준비할 기본 틀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전면적 비…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중단…조만간 실제로 종전이 있을 것"
06.12.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조만간 실제로 종전선언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한 미북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
트럼프 "백악관에 김정은 초청하겠다…여러번 만날 것"
06.12.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백악관으로 초청하겠느냐는 물음에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싱가포르 센토사섬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후 김 위원장과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
미북정상, 완전한 비핵화·북한 안전보장 공약…공동성명 채택
06.12.2018
미북 양국은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에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공약과 미국의 대북 안전보장 제공 공약을 맞교환하는 합의를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정상회담 합의문 서명식에서 이 같…
문재인 대통령 “북미정상 합의는 냉전 해체한 세계사적 사건”
06.12.2018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미북정상회담의 성공을 뜨거운 마음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북정상 합의는 냉전을 해체한 세계사적 사건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리포트>문재인 대통령이 미북정상회담에 대한 입장을 조금 전 발표했습…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첫 악수, ‘역사의 출발’에 만족
06.12.2018
미북 정상 4개항 합의…“안전보장 제공 대신 완전한 비핵화” CVID, 검증 아직 미결 후속 협상으로 넘겨, 폼페이오 곧 후속협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세기의 첫 만남에서 첫 악수를 나눈 새 역사를 썼으나 비핵화와 체제보장, 관계개선에 대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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