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트럼프-공화하원 19일 이민개혁법안 판가름
06.18.2018
트럼프 19일 저녁 공화 하원의원총회 참석 이민개혁안 결정 드리머 시민권, 가족이민 3~4순위 폐지 등 내일 결판날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하원의원들과 내일 저녁 DACA 해결책을 포함하는 새로운 타협이민개혁 법안에 대해 최종 입장을 조율할 예정이어서 어…
무턱대고 "중앙당 해체?"...자유한국당, 시작부터 내홍 조짐
06.18.2018
<앵커>자유한국당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이 중앙당 해체 수준으로 쇄신하겠다며 혁신 방안을 내놓았지만, 일방적인 결정이라는 당내 반발에 직면하며 분란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바른미래당도 비상대책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했지만, 위기를 수습하는 데는 상당…
손흥민•황희찬•김신욱, 스웨덴전 총출격
06.18.2018
운명의 스웨덴전을 앞두고 손흥민과 황희찬, 김신욱 등 대표팀 공격수가 총출동한다. 손흥민과 황희찬, 김신욱은 오늘(18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스웨덴전 선발 명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신태용 축구 국가대…
한국, 전국 곳곳 월드컵 거리응원서 ‘대한민국’ 외친다
06.18.2018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가 곧 시작되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전국 곳곳에서 월드컵 거리응원이 펼쳐진다. 한국시간 오늘 밤 9시, LA시간 새벽 5시에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조별리그 F조에 속한 한국 대 스웨덴 전의 경기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전국 40…
독일 꺾자 남가주 멕시코 팬들, 거리로 쏟아져나와
06.18.2018
멕시코가 어제 독일을 상대로 승리하자 남가주에서도 멕시코 팬들이 크게 기뻐하며 환호했다. 남가주 멕시코 축구팬들은 어제 멕시코와 독일전을 한인타운에 위치한 오악사칸 식당, 구엘라구에자를 비롯한 LA와 이스트 LA, 헌팅턴 팍, 파코이마 등에서 함께 응원하며 …
축구대표팀 막내 이승우, '경기력으로 보여줄것'
06.18.2018
한국축구국가대표팀 막내 이승우가 자신의 첫 월드컵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이승우는 FIFA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담감 보다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스웨덴 전 준비 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승우는 월드컵에서 어떤 모습, 어떤 경기력을 보여줘야…
만만치 않은 러시아 '붉은 물결'.. 장외 응원전부터 뜨겁다
06.18.2018
2018 러시아 월드컵 운명의 첫판인 스웨덴과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 위 결전 이전에 뜨거운 장외 응원전부터 막을 올렸다. 한국과 스웨덴의 조별리그 F조 1차전 장소인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 앞 광장에선 경기 시작 세 시간 전인 현지시간 정오부터 이미 '…
스웨덴전 해설 박지성 "포르스베리 가장 경계해야"
06.18.2018
한국 축구 '레전드'에서 축구 해설가로 변신한 박지성은 오늘(18일) 스웨덴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경기가 열릴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계대상 선수를 꼽아달라는 요청에 포르스베리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박 해설위원은 "포르…
독일 꺾은 멕시코에서 인공지진 관측
06.18.2018
멕시코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독일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을 때 멕시코시티에서는 인공지진이 관측되기도 했다. 멕시코 대표팀 이르빙 로사노가 선제골을 넣었고, 경기는 멕시코의 1:0 승리로 끝났다. 멕시코시티는 그야말로 축제현장으로 변했다. 이를 빙이르빙 …
'결전의 날' 모여라! 라디오코리아 잔디광장으로!
06.18.2018
결전의 날이 밝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오늘 새벽 5시 스웨덴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6강 진출의 사활을 건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남가주 한인들도 태극전사를 응원에 나선다. 라디오코리아 응원전이 펼쳐지…
이전 10개
11601
11602
11603
11604
11605
11606
11607
11608
11609
11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2위
“주택난 속 새 보금자리”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3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4위
CA 전기차 구매 할인, 이제 곧바로 받는다.. 최대 3,500달러
5위
[속보]
글렌데일 프리스쿨로 차량 돌진... 8명 병원 이송
6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7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8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9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10위
스쿨버스서 잠든 9살 차고지까지…홀로 내려 도움 요청
11위
"'아름다운 다운타운 버뱅크'… 남가주 대표 상권으로 성장 중"
12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13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14위
헐리웃 광고판 안에 실제 사람이?…넷플릭스 이색 홍보 '화제'
15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6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7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18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19위
LA시 공터 2만 곳에 다세대 주택 개발 추진…주택난 해소할까
20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21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22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3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24위
남가주 곳곳 버라이즌 서비스 장애...광섬유 회선 훼손 영향
25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26위
콜로라도강이 말라간다…저수지 역대 최저 수위 기록
27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28위
폭염에 지갑까지 뜨거워져…전기료·여행까지 일상 곳곳 영향
29위
‘휠체어 신세’ 만들고도 재판 피할 뻔…LA 검찰, 증오범죄 엄단
30위
CA주 등 22개 주, 복지 수급자 개인정보 공유 막아달라 소송
포토
샌더스 "통제 불가능한 AI 개발 멈춰라"...빅테크 CEO들에 경고
AI가 심리상담까지?...캘리포니아 규제 법안 추진
국제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