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스타벅스, 전세계 매장서 스트로 퇴출
07.09.2018
전국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스트로(Straw)가 사라질 전망이다.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매년 총 10억개 이상의 스트로가 소비되고 있다면서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스트로 사용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스타벅스 본사가 위치한 워싱턴 주 등 일부 주에서 …
LA 한인타운 지역구 주민의회 의장단 선출 선거한다!
07.09.2018
LA 한인타운 지역구인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가 의장과 부의장 선출은 물론 일부 대의원 교체에 나선다.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는 오늘(9일) 저녁 6시 30분 LA 한인타운 피오피코 도서관에서 회의를 갖고 의장 선거를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부의장은 물…
트럼프 "김정은 우리가 서명한 합의·악수 지킬 것으로 확신"
07.09.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김정은이 우리가 서명한 합의, 더 중요하게는 우리가 나눈 악수를 지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북한의 비핵화에 합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면 중국은 중…
07-09-2018 모닝뉴스 헤드라인
07.09.2018
1. 남가주가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100도가 넘는 무더위에 무려 7군데에서 산불이 이어졌고, 곳곳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2.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3차 방북이 미북 간의 이견만 확인한 채로 끝났다. 미국은 ‘대화진…
남가주 오늘 아침인사는 "주말 더위 잘 견뎠습니까?"
07.09.2018
여러분들은 지난 주말 더위 어떻게 견디셨습니까? 지난 주말 정말 더워죠?! 말그대로 ‘살인적 더위’였습니다. 폭염으로 남가주 일대에는 대규모 정전사태에다 산불까지 잇따랐는데요. 관련 소식, 박현경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지난 주말 체감으로도 100…
미국이민신청 기각되면 대거 추방재판출두 요구받는다
07.09.2018
이민사기나 허위서류제출, 기각시 불법체류 시작하면 추방재판출두요구 형사범죄 포착되면 기각 또는 출구요구 전에 ICE에 회부해 체포수사 미국이민이나 비자 신청을 심사하는 이민서비스국(USCIS)도 기각시키는 신청자들에 대해 무더기로 추방 재판에 넘기기로 정책을…
연방대법관 후보 오늘 발표…'흙수저 신화' 하디먼 급부상
07.09.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밤 프라임타임에 발표할 차기 연방대법관 후보로 보수성향에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갖춘 토마스 하디먼 제3순회 연방항소법원(필라델피아) 판사에게 새로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어제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은 뉴욕…
미국 ‘진전’ vs 북한 ‘유감’ 엇갈린 미북 협상
07.09.2018
폼페이오 ‘대화에 진전’ 북외무성 ‘미국태도유감, 강도적 요구” 정상간 친서교환, 실무협상 합의 ‘판깨기 보다는 본격 기싸움 6.12 첫 미북 정상회담후 3주일여 만에 평양에서 열린 고위급 협상을 놓고 미국은 ‘진전’, 북한은 ‘유감’ 으로 엇갈린 평가를 내놓…
법사위원장이 뭐기에…여야, 쟁탈전 치열
07.09.2018
<앵커>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이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의 최대 승부처로 떠올랐습니다. 여야 모두 법사위원장은 양보할 수 없다고 맞서면서, 원구성 협상은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여야가 법사위원장에 집착하는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리포트>현재 국…
아시아나도 불법 외국인 등기이사..회장 지인, 한인 재직
07.09.2018
진에어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외국 국적자가 과거 불법으로 등기이사로 재직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국토교통부의 안일한 관리 행태가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일단 국토부는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진에어보다 시점이 앞서 법 적용 내용이 달라 사안도 다소 다르다…
이전 10개
11541
11542
11543
11544
11545
11546
11547
11548
11549
115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2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3위
“주택난 속 새 보금자리”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4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5위
CA 전기차 구매 할인, 이제 곧바로 받는다.. 최대 3,500달러
6위
[속보]
글렌데일 프리스쿨로 차량 돌진... 8명 병원 이송
7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8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9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10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11위
스쿨버스서 잠든 9살 차고지까지…홀로 내려 도움 요청
12위
"'아름다운 다운타운 버뱅크'… 남가주 대표 상권으로 성장 중"
13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14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15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16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17위
헐리웃 광고판 안에 실제 사람이?…넷플릭스 이색 홍보 '화제'
18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9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20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21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22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23위
LA시 공터 2만 곳에 다세대 주택 개발 추진…주택난 해소할까
24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25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6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27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28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29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30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포토
LA다운타운서 시위대가 연방 직원 공격...2명 체포
LA 오토존 하루 만에 또 털려...스트릿 테이크오버 인파 난입
국제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