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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합법 시민권 취득자에 대한 심사 강화
07.23.2018
연방 정부가 합법적으로 미 시민권을 받은 이민자에 대한 신원조회를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범죄 경력을 감추는 등 거짓말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뒤늦게라도 가려내려는 취지라고 의회전문지 '더 힐'이 어제 보도했다. 하지만 …
폼페이오 "이란 지도자는 부패한 위선자이자 마피아"
07.23.2018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위선자"라고 부르면서 현 이란 지도층이 폭압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CNN 등 주류 언론은 폼페이오 장관이 CA주 시미밸리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기념관에서 '반정부 이란인들의 목소리를 지지하는 연설'…
'불법 자금 의혹'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07.23.2018
<앵커>불법자금 수수 의혹을 받았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LA시간 어제 저녁 투신해 숨졌습니다.노 원내대표는 가족과 정의당 앞으로 유서 3통을 남겼습니다. <리포트>LA시간 어제 저녁 5시 30분쯤,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서울 신당동에 있는 아파트 현관 앞에서…
고 노희찬 의원 빈소 정계 조문객 이어져
07.23.2018
고 노회찬 의원의 빈소에는 정계 인사를 비롯한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정미 대표 등 정의당 의원 5명은 노 의원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장례절차를 논의했다. 김부경 행정안전부 장관과 더불어 민주당 이종…
문재인 대통령 "진보 위해 함께 노력...비통한 심정"
07.23.2018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 소식에 문재인 대통령은 정말 가슴이 아프고 비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노 의원과 당을 함께 하진 않았지만 우리 사회를 보다 진보적인 사회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면서, 아주 안타까운 비보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일본도 사상 유례없는 '폭염' ..사이타마 41.1도
07.23.2018
일본 열도가 사상 유례없는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다. 일본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에서는 오늘(23일) 낮 최고기온이 41.1도를 기록했다. 이는 1896년 일본에서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이다. 도쿄도 오메시는 40.8도로 도쿄도 관측 이래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또 …
밀수·탈세 혐의 조현아 구속영장 신청
07.23.2018
세관 당국이 수억 원대 물품을 밀수해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본부세관은 구체적인 밀수 정황과 증언에도 불구하고 조 전 부사장이 혐의를 대부분 부인하고 있어서 증거 인멸을 우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매브니 미군 강제전역자 사안별 구제받는다
07.23.2018
사유설명없이 전역명령받은 매브니 미군 전역취소 우선 소송 걸고 미육군 부당전역 인정하면 복귀 외국인들의 미군입대 프로그램인 매브니로 복무하다가 갑자기 강제전역조치 당한 미군들 가운데 소송을 통해 사안별로 구제받기 시작해 주목되고 있다 최근 미 육군…
캐나다 토론토서 총기 난사사건...2명 사망·12명 부상
07.23.2018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발사해 최소 2명이 숨지고, 어린이를 포함해 12명이 부상당했다. 용의자도 경찰과 교전 끝에 숨졌다. 토론토 당국은 그릭타운 거리에서 남성 한 명이 레스토랑과 가게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권총을 발사했으며,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트럼프 미북협상 부진에 불만, 참모채근
07.23.2018
북한-미군유해송환 등 미적, 바람맞히기, 지연전술 미국-실망과 불만 ‘김영철 지연 전술 주도’ 의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인 낙관론과는 달리 북미협상의 부진에 화를 내면서 참모들을 채근하기 시작한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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