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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저가항공 라이언에어 파업…휴가철 '혼란'
08.10.2018
유럽 최대 저가항공사인 라이언에어가 조종사 등의 파업 확대로 휴가철 유럽에 큰 혼란을 불러오고 있다. 오늘 영국 공영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독일과 스웨덴, 아일랜드, 벨기에, 네덜란드의 라이언에어 소속 조종사들은 24시간 동안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으로 라…
北 석탄 3만t 위장 반입 확인...업체 3곳 수사
08.10.2018
<앵커>북한산 석탄 3만 5천t이 한국에 위장 반입된 것으로 확인돼 수입업체 3곳이 적발됐습니다.수입금지 품목이기도 하지만 특히 지난해 10월 이후 반입된 석탄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도 볼 수 있어 국제사회의 제재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포트>중남미…
66억원 상당 북한석탄 등 한국에 불법 반입
08.10.2018
수십억원 상당의 북한산 석탄·선철이 원산지증명서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한국에 불법 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수입업체는 북한산 무연성형탄을 들여오면서 원산지증명서 제출이 필요없는 세미코크스로 신고하는 꼼수를 부린 사실도 드러났다. 관세청은 오늘 …
국제구호단체 "북한, 폭염에 식량난 우려…노약자 위험"
08.10.2018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IFRC는 오늘 북한에서 최근 극심한 폭염 때문에 작물이 시들고 있다면서 심각한 재난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IFRC는 오늘 베이징, 제네바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7월초 이후 북한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고 기온은 39도까지 올라갔으며 8월 중…
폭염이 낳은 '뜻밖의 경사'…플라밍고 15년만에 알 낳아
08.10.2018
유럽을 덮친 폭염이 뜻밖의 희소식을 전해줬다. 영국의 야생조류 보호구역에 사는 플라밍고, 홍학이 15년 만에 처음으로 알을 낳은 것이다. 영국 글로스터셔주 슬림브리지의 야생조류·습지 트러스트는 어제 성명을 내고 "안데스 홍학 6마리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알을 …
"전 세계 조종사 부족…보잉, 20년간 79만명 필요"
08.10.2018
앞으로 전세계 조종사가 크게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네덜란드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항공기 조종사들이 전 세계적으로 부족하다"면서 미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은 향후 20년간 79만 명의 조종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다. 조종사 수가 부족해지…
러시아 총리 "미, 우리 은행 제재하면 경제전쟁"
08.10.2018
러시아가 '이중 스파이' 세르게이 스크리팔 독살 미수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추가 제재를 부과한다면, 각종 수단을 동원해 보복하겠다고 반발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오늘 미국의 신규 제재 움직임을 "레드 라인을 넘은 것"이라고 규정하고 "은행 운영…
북한, 외국인 단체관광 중단…중국 고위급 인사 방북?!
08.10.2018
북한이 외국인 단체관광을 전격 중단해 중국 고위급 인사 방북 등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의 북한전문 여행사인 INDPRK에 따르면 북한 여행사들이 10일 북한 국내 상황 때문에 오는 1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어떠한 단체여행도 중단하겠다고 중국 여행사들에 통지했…
홀리 산불 여파로 라모나 지역 주민 대피령
08.09.2018
홀리 산불 여파로 라모나 지역의 레이크 엘시노어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홀리 산불이 라모나 지역 서쪽 방향으로 옯겨져 빠르게 번지면서 오늘 오후 2시까지 일대에 100-150에이커가 피해를 입은 상태다. 오렌지 카운티의 ‘…
'선 비핵화 조치' 거부…북 외무성 담화 의미는?
08.09.2018
<앵커>북한이 LA시간 오늘 아침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일부 고위 관리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와 달리 대북 제재에 혈안이 돼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은 압박이 계속되면 비핵화 진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이란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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