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미투 판결 1호' 안희정 前 지사 1심 무죄…"위력 행사 증명 안 돼"
08.14.2018
<앵커>지난 3월,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안 전 지사가 유력 정치인이라는 '위력'을 사용해 피해자를 성폭행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리포트>긴장한 듯 굳은 표정의 안희정…
[2보] 이탈리아 고속도로 교량 붕괴…"수십 명 사망"
08.14.2018
이탈리아 항구도시 제노바에서 오늘 A10 고속도로에 있는 모란디 다리 일부 구간의 교각과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P, 로이터 통신과 현지 언론 매체들은 다리 아래로 차량 10여 대가 추락했고 사망자 수가 수십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정확한…
런던 경찰 "차량 돌진은 고의적 행위…테러 간주"
08.14.2018
닐 바수 영국 런던 경찰청 대테러대책본부장은 오늘 런던 웨스트민스터 지역에 위치한 의회의사당 옆 차량 돌진 사고를 테러로 간주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수 본부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용의자는 현재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면서 "경찰의 우선…
터키 대통령 "미국 전자제품 보이콧 할 것"
08.14.2018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오늘 미국의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 전자제품을 불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TV로 방송된 연설에서 "우리는 미국 전자제품 구매를 거부할 것"이라면서 "미국이 아이폰을 갖고 있다면 다른 …
"트럼프, 네팔을 '니플', 부탄은 '버튼'으로..외교적 무지"
08.14.20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국가들의 이름을 잘못 발음하거나, 별거 상태인 타국 지도자에게 '중매를 서주겠다'고 농담하는 등 외교적 무지를 드러낸 사례들이 공개됐다.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는 어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적 학습곡선'이라는 제목으로 익명의 소…
검찰 "안희정 무죄 납득 어렵다...항소할 것"
08.14.2018
'비서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지사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검찰이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법원 판단은 존중하지만, 무죄 선고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항소심에서 충분히 공소사실을 밝히도록 최…
폼페이오, 광복절 축하 메세지..FFVD 목표 재확인
08.14.2018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한국 국민에게 73주년 광복절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 FFVD 목표를 재확인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국무부가 배포한 자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을 대신해 한국 국민에게 나의 축하를 전하…
'안희정 무죄' 김지은 "끝까지 살아남아 진실 밝힐 것"
08.14.2018
안희정 전 충남지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는 안 전 지사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부당한 결과에 주저앉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오늘 변호인을 통해 낸 입장문에서 "어쩌면 예고되었던 결과였을지 모른다"며 "재판정에…
안희정 "죄송하고 부끄럽다, 다시 태어나겠다"
08.14.2018
성폭력 혐의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죄송하고 부끄럽다"고 말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선고 공판이 끝난 뒤 서울서부지법 입구에서 취재진과 만나 "국민 여러분, 죄송하다. 부끄럽다. 많은 실망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안희정 '성폭력' 모두 무죄…"성적자유 침해 증명 부족"
08.14.2018
지위를 이용해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한국시간 오늘(14일) 열린 이번 사건 선고공판에서 안 전 지사의 모든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
이전 10개
11431
11432
11433
11434
11435
11436
11437
11438
11439
114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2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3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4위
“주택난 속 새 보금자리”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5위
CA 전기차 구매 할인, 이제 곧바로 받는다.. 최대 3,500달러
6위
[속보]
글렌데일 프리스쿨로 차량 돌진... 8명 병원 이송
7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8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9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10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11위
스쿨버스서 잠든 9살 차고지까지…홀로 내려 도움 요청
12위
"'아름다운 다운타운 버뱅크'… 남가주 대표 상권으로 성장 중"
13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14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15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16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17위
헐리웃 광고판 안에 실제 사람이?…넷플릭스 이색 홍보 '화제'
18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9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20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21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22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23위
LA시 공터 2만 곳에 다세대 주택 개발 추진…주택난 해소할까
24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25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6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27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28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29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30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포토
딸 벌주겠다며 새끼고양이 학대·살해...플로리다 남성 체포
공화당 '경제·안보' 강점 흔들...이란전·관세 정책에 민심 이탈
국제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