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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혜택 이용자 이민신청 제한..장기적으로 미국에 ‘손해'
08.17.2018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복지혜택을 이용한 이민자들에게 영주권과 시민권 부여를 제한하도록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이같은 새 기준이 장기적으로는 손해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공정책 분석가 알렉스 노라스테는 오늘 LA타임스 사설…
08-17-2018 모닝뉴스 헤드라인
08.17.2018
1. 미 국방부는 한반도에서 위기나 충돌이 발생한다면 중국이 북한 김정은을 지키기 위해 북한에 개입할 의지가 있는지 불확실하다는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해 비판적 의견을 쏟아낸 존 브레넌 전 CIA 국장의 기밀취급권을 박탈…
'대작논란' 조영남, 1심 뒤집고 '무죄'..."보조인력은 현대미술의 작업방식"
08.17.2018
<앵커>'대작 논란'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가수 조영남 씨가 2심에서는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재판부는 보조 인력이 그린 그림에 덧칠해서 판매한 것은 조 씨가 고유 아이디어를 표현하기 위한 작업방식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리포트>다른 화…
래퍼 영 서그, 헐리우드 파티서 경찰에 체포
08.17.2018
유명 래퍼 영 서그가 오늘 헐리우드에서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LAPD는 오늘 새벽 0시쯤 헐리우드와 하이랜드 센터에 위치한 스포츠 바이자 음식점인 Dave and Buster’s에서 제프리 라마 윌리엄스 본명의 영 서그를 비롯해 다른 몇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영 서그는 당…
코스타메사 등 OC 곳곳서 이상한 냄새 신고 잇따라
08.17.2018
어젯밤 오렌지카운티 곳곳에서 이상한 냄새를 맡았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코스타메사 소방국에 따르면 어젯밤 9시 30분쯤 강한 고무나 화학냄새를 맡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같은 냄새를 맡았다는 신고는 코스타메사 뿐만 아니라 어바인과 애나하임, 가든그로브, …
코스타메사서 남성 15차례 이상 흉기 찔려 중상
08.17.2018
코스타메사 지역에서 어제 한 남성이 흉기에 수차례 찔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코스타메사 경찰은 어젯밤 9시쯤 플레센티아 애비뉴와 페어뷰 로드 교차로에서 흉기에 찔려 심한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남성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속보]
밴나이스 405번 Fwy 남쪽방면 교통사고, 일부 통제
08.17.2018
오늘 새벽 밴나이스 지역 405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일부 차선이 통제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쯤 버뱅크 블러바드 출구 인근 40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차량 한대가 사고를 일으켜 심하게 파손됐으며 한 명이 병원으…
머스크 "너무 힘들어…수면제 없이 못 잔다"
08.17.2018
테슬라의 최고경영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일론 머스크가 어제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격무와 스트레스로 탈진했다고 인정했다. "지난 한해는 내 생애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너무나 고통스러웠다."고 머스크는 말했다. 머스크 CEO는 최근 매주 많게는 120시간을 일…
"미국 등 부유한 나라 국민, 수십년만에 기대수명 감소"
08.17.2018
미국, 영국 등 부유한 나라에 사는 국민의 기대수명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약물 오·남용, 환경 오염 등이 생명을 단축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제시카 호 USC 교수와 애런 헨디 프린스턴대 교수의 연구…
중국인들, 명동 면세점서 화장품 놓고 난투극
08.17.2018
중국인들이 서울의 한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먼저 사겠다면서 다투다가 난투극을 벌였다. 오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 중국 인터넷에는 중국인 3명이 서울 명동 롯데면세점 화장품 코너에서 싸우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급속히 퍼졌다. 지난 15일 촬영된 이 영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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