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가 훔친 개인 정보를 이용해 LA에서 여러 아파트를 렌트한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LAPD 상업 범죄 전담팀에 따르면 이고르(Igor)로 알려진 이 남성은 지난 9월 헐리웃과 라치몬트 지역아파트 2곳에서 렌트를 신청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타인의 개인 정보를 도용해 렌트 신…
LA와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8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6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5일)보다 2.8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85.2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8일 동안 22.9센트 상승한 가격이…
미 연방항공청(FAA)은 정부 셧다운이 계속되는 가운데 안전 확보를 위해 8일(현지시간) 오전부터 전국 40개 주요 공항의 항공교통을 10%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항공관제 인력 부족에 따른 안전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항공 운항 지연과 취소가 전국적…
마에다 겐타(37)가 10년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마감하고 일본으로 돌아간다.
마에다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영어로 "다음 시즌부터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에서 뛰며 꿈을 이뤘다. …
미국프로농구(NBA) 2연패를 노리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개막 무패 행진이 끊겼다.
디펜딩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모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119-121로 졌다.
개막 8연승…
태풍 갈매기로 260여명 사망·실종 필리핀, 국가재난사태 선포
지난 5일필리핀을 덮친 태풍 갈매기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200여명을 넘긴 가운데 필리핀 정부가 국가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6일(현지시간) 필리핀 민방위청은 갈매기가 몰고 온 홍수 등으로 최소 114명이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