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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연쇄 빈집털이범 검거.. ‘18개월 동안 21차례 범행’
08.22.2018
수리공 행세를 하며 대낮에 LA한인타운 일대 아파트들을 털어오던 연쇄 절도범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18개월 동안 21차례나 범행을 저질렀는데 피해액은 20만 달러에 달합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LA한인타운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빈집털이범이 지난…
8월 22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8.22.2018
1.옛 충복 2명의 동시 유죄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행위를 지시한 적이 없다며 강력 반박하고 나섰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범법여부를 놓고 논란을 겪고 있고 나아가 러시아 내통의혹, 사법방해 여부에 대한 특검수사도 절정에 달하고 있어 실질적…
건강보조식품업체 ‘허벌라이프’ 또 집단 소송 직면
08.22.2018
LA에 본사를 둔 건강보조식품업체 ‘허벌라이프’가 또 다시 소송에 직면했다. 플로리다를 포함한 각 지역 ‘허벌라이트’ 유통 업자들은 투자 대비 수익이 없는 구조로 자산을 탕진했다며 허벌라이트에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피해를 주장하는 원고들은 부유해…
베네수엘라, OR주 잇따라 강진 발생..’CA주도 불안감 확산’
08.22.2018
베네수엘라와 오레건 주 앞바다에서 잇따라 강진이 발생하면서 대규모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질학자들은 캘리포니아 주에도 지난해 22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멕시코시티 강진과 같은 '빅원'이 닥쳐올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박수정…
드루킹 특검, 특검 사상 첫 수사기간 연장 포기…까닭은?
08.22.2018
<앵커>드루킹 일당의 댓글 여론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특검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수사 기간 연장을 스스로 포기했습니다. 노회찬 전 의원의 사망과 김경수 경남 지사 구속영장 기각 등에 따른 정치적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
LA 포함 남가주 모기 개체 급증 .. 질병 확산 우려
08.22.2018
최근 LA를 비롯한 남가주에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모기 개체수가 급증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모기는 웨스트 나일과 지카 바이러스, 댕기열, 황열병 등 심각한 질병의 매개체인 만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
미중 차관급 무역회담 돌입, 올해안 무역전쟁 끝낼까
08.22.2018
11월 중순 에이펙 정상회의 트럼프-시진핑 회담전 까지 해결 미중 경제차관급 내주 회담으로 로드맵 협상 돌입 미국과 중국이 워싱턴에서 이틀간의 차관급 회담을 시작으로 무역 협상에 돌입해 올연말안에 무역전쟁 을 끝낼 수 있을지 주시되고 있다 미중양국은 11월 …
충복들의 유죄, 트럼프 반박 vs 곳곳 늪수렁
08.22.2018
트럼프 “코언에 불법지시한적 없다. 매너포트 유죄판결 나와 무관” 성추문 입막음 불법 가능성, 뮬러 특검 절정, 민주 하원장악시 탄핵요구 높아져 옛 충복 2명의 동시 유죄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행위를 지시한 적이 없다”며 강력 반박 하고 나섰으…
블렉 타르 헤로인 사용 ‘보툴리누스 중독증’ 사례 발견
08.22.2018
LA지역에서 헤로인을 투여하다 박테리아에 감염된 사례가 속출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에 따르면 블랙 타르 헤로인을 투여한 뒤 보툴리누스 중독증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에 감염된 사례가 오늘(22일) 3건이 추가 보고됐다. 이는 블랙 타르 헤…
하와이에 대형 허리케인 곧 상륙.. 주민들 생필품 챙겨 대피
08.22.2018
하와이 주 여러 섬에 카테고리 4등급 허리케인 '레인'이 곧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고 국립기상대가 오늘(22일) 예보했다. '레인'은 카테고리 5등급에서 4등급으로 한 단계 떨어졌지만 여전히 최고 시속 155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대형 허리케인이다. 레인은 호놀룰루 남동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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