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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원들, 사무실에 노숙자 ‘세이프 파킹랏’ 마련한다
08.27.2018
최근 LA일대 RV(레저용 차량) 등 차량 내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들이 늘면서 주민들이 치안과 위생 문제를 우려하고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일부 LA시의원들이 지역 사무실에 노숙자 전용 ‘세이프 파킹랏’을 오픈하기로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LA노숙…
완전진화됐던 OC 홀리산불 재발화 .. 150 에이커 전소
08.27.2018
완전 진화된 ‘홀리 산불’ 현장에서다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10시쯤 ‘홀리 산불’ 현장인 클리블랜드 국립공원 내 산티아고 피크 인근에서 또 다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지난 20여일 동…
LAX 펜스넘어 항공기에 접근한 남성 체포
08.27.2018
LA 국제공항에 침입해 이륙 준비중인 항공기에 접근하려던 남성이 체포됐다. LA 국제공항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오늘(27일) 오후 2시쯤 링컨과 세풀베다 블러바드 인근 펜스를 넘어 LA 국제공항에 침입했다. 이후 델타 소속 항공기에 접근하다가 현장에서 경찰에 …
남가주 고용시장 개선에도 임금 인상은 저조
08.27.2018
전국 경기 호조로 LA 를 비롯한 남가주의 고용 시장은 크게 개선됐지만 임금 인상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전체 임금 인상율은 주급 기준으로 4.4%를 기록했지만 남가주의 경우 절반을 조금 넘는 2.5%인상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황 기…
트럼프 불법이민자 구금 대신 전자발찌 급증
08.27.2018
현재 8만 4500명 착용, 오바마 시절에 3배 이민단체 ‘성범죄자 취급’ 감시당국 ‘장치허술’ 트럼프행정부가 불법이민자들을 가족격리 또는 구금하지 않는 대신 전자발찌를 착용시켜 감시하는 사례를 대폭 늘리고 있다. 현재 추방대상자 8만 4500명에게 전자발찌를 착용…
미국-멕시코 나프타 개정 협상 타결, 캐나다 압박
08.27.2018
트럼프 "멋진 빅딜" “캐나다 조인할지, 제외할지 지켜볼것” 자동차 역내 부품비율 75%로 상향 등 쟁점에 합의 미국이 3개국간 자유무역협정인 NAFTA를 개정하는 협상에서 멕시코와 먼저 타결한후 캐나다를 압박 하고 나섰다 이에따라 캐나다의 잔류 또는 제외 여부가 …
오늘의 증권소식 (08월 27일)
08.27.2018
주식시장은 이틀째 rally mode를 이어가며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미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은 매수심리에 불을 붙였다. 출발과 함께 수직상승한 장은 금요일을 능가한 rally mode를 가동시켰고 NASDAQ과 S&P…
LA한인타운 웨스턴가 ‘웰컴 투 웨스턴’ 새롭게 단장
08.27.2018
LA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가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났다. 지난 25일 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 1가에 위치한 HK마트 주차장에서 웰컴 투 웨스턴’커뮤니티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와 허브 웨슨 시의원실, 데이빗 류 시의원실 등을 포함한 20…
리버사이드 카운티 한 학교 직원 결핵 판정에 비상
08.27.2018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한 학교에서 결핵 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리버사이드 대학 공공 보건부서에 따르면 82225 에어포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 초등학교 직원 한 명이 결핵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리버사이드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27…
말리부 라군 ‘물고기 떼죽음’ 미스테리
08.27.2018
자연습지 말리부 라군에 최근 수백 마리의 죽은 물고기 떼가 발견돼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늘(27일) 아침까지도 물고기 사체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대부분 숭어인 것으로 확인됐다. 캘리포니아 주립 공원 과학자들이 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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