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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상기구, 올해 말까지 엘니뇨 발생 가능성 70%
09.10.2018
세계기상기구 WMO 는 오늘(10일) 올해 말까지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이 70% 정도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엘니뇨는 페루와 칠레 연안 적도 부근 태평양 바닷물의 수온이 올라가는 현상으로, 가뭄과 홍수에 영향을 미치는 기상 요인이다. 세계기상기구는 2015 - 2016년만큼 …
오늘의 증권소식 (09월 10일)
09.10.2018
주식시장은 초반의 회복세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리고 중국과의 심화된 무역갈등도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심리는 중립을 지켰다. 오랜만에 상승출발한 장은 7일째 숨고르기를 이어갔다. S&P 500이 3대…
OC 고등학교 풋볼 경기 중 ‘인종차별’ 논란 확산
09.10.2018
지난 주말 오렌지카운티 지역 산타애나 하이스쿨과 알리소 니겔 하이스쿨의 풋볼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인종차별 논란이 확산하고있다. 지난 7일 경기를 관람했던 산타애나 하이스쿨의 제프 비숍 교장은 최근 페이스북에 언짢은 심경을 드러냈다. 비숍 교장은 경기장에…
9월 10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09.10.2018
한미은행이 추진하던 텍사스 주의 대만계 은행 '사우스웨스턴내셔널뱅콥(SWNB)' 인수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은행 측에 따르면 사우스웨스턴내셔널뱅콥(SWNB )측이 인수가격 인상을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이에 대해 한미은행은 불가 입장을 밝혔다고 밝…
편집국장도 몰라…NYT "익명 기고자 신원 끝까지 보호"
09.10.2018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난맥상을 비판하는 '현직 고위관리'의 뉴욕타임스 익명 기고문이 파문을 일으키면서 백악관이 색출 작업에 나섰지만, 필자의 정체가 쉽게 드러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NYT 내부에서도 필자의 정체는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있다고 주류 언…
09-10-2018 모닝뉴스 헤드라인
09.10.2018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이 친서를 보내오고 9.9절에 거행한 열병식에 ICBM을 등장시키지 않자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미북협상 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2. 그러나 김정은은 비핵화에 있어 미국이 상응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경우 어떠한 …
CA주 산불 시즌 끝나지 않았다..다음달 산불 우려 더 커
09.10.2018
캘리포니아 주 산불로 지금까지 100만 에이커 이상이 불탔지만, 산불 시즌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산불 시즌이 시작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지난 8일 보도했다. 올해 들어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120만 에이커가 전소됐고 …
전신주 들이받는 사고..토팽가 캐년 블러바드 전면 폐쇄
09.10.2018
오늘 새벽 한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토팽가 캐년 블러바드 양방향이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 새벽 0시쯤 발생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엔트라다 로드 인근 토팽가 캐년 블…
미국-멕시코 국경서 국경수비대 순찰차량에 총탄
09.10.2018
어제 미국과 멕시코 국경 인근에서 국경수비대 차량에 총탄이 날아든 사건이 발생했다. 국경수비대는 어제 새벽 2시 15분쯤 샌 이시드로 국경검문소에서 1.5마일 서쪽으로 위치한 지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경수비대 요원이 타고 있던 순찰 차량 운…
지난 주말 아주사, 시미밸리서 잇따라 산불 발생
09.10.2018
지난 주말 기온이 오르면서 산불도 잇따라 발생했다. 어제 오후 아주사 지역에서 발생한 ‘포크 산불’은 이틀째 타오르고 있다. 연방산림국에 따르면 어제 정오쯤 아주사 북쪽 이스트 포크에서 발생해 60에이커를 태우고 진화율 0%를 보이고 있다. 이 산불로 진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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