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특히, 26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의 탄생이라는 역사를 썼다. ABC7에 따르면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 후보는 이시간 현재 10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7만 6천 956표를 득표해 7만 3천 77표를 얻은 상…
한인 1.5세인 영 김 후보가 오늘(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이 유력시된다. CNN·AP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영 김 후보는 오늘(6일) 밤 11시 50분 현재 캘리포니아 39선거구에서 73% 개표를 진행한 결과 53.6%의 득표율로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46.4%) 후보에 …
찬반 논란이 거셌던 주민발의안 6과 10의 부결이 확실시됐다. 개스비 인상 철회의 내용을 담은 주민발의안 6는 개표가 44% 진행된 현재 반대가 55%로, 찬성 45%를 크게 앞질렀다. 주민발의안 6은 도로보수와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시행 중인 개솔린 세금 12센트 인상안을 철…
오늘(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 주는 새 주지사로 민주당 소속 개빈 뉴섬 후보를 선택했다. 현재까지 개빈 뉴섬 현 부지사는 57%의 득표율을 기록해 상대후보인 공화당의 존 콕스 후보(43%)를 일찌감치 따돌렸다. 콕스 후보는 오늘(6일) 밤 9시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