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39지구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한 영 김 후보가 역전을 허용했다는 소식은 주요 언론들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LA타임스와 OC레지스터 등 로컬 주요언론들은 물론 CNN과 FOX, 폴리티코 등도 선거 직후 리드를 유지하던 영 김 후보가 941표로 상대후보인 길 시스네로스…
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북가주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63명으로 늘었다. 또한 실종자 수도 600여 명으로 2배 이상 더 늘어났다. 북가주 뷰트카운티 경찰국의 코리 호네아 국장은 어제 오후 브리핑에서 "추가 수색을 진행한 결과 사망자가 7명 더 확인됐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