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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으로 하나되는 ‘크리스마스’
12.24.2018
모두가 들뜬 연말 분위기 속 어느때 보다 외롭고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노숙자, 독거노인, 산불 이재민 등인데요. LA일대 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있습니다. 나눔으로 하나되는 크리스마스, 문지혜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5년 동안, 남가주 주민이 가장 많이 소비한 내역은?
12.24.2018
남가주 주민의 소비가 5년만에 무려 만 천여달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년 소득이 증가하고 실업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한데 따른 것인데 주택과 개인보험 등과 관련해 지출을 더 늘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수정기자가 보도합니다. 남가주 거주…
남가주 주민 870만 명 여행길 올라 .. 사상 최고치 전망
12.24.2018
새해까지 이어지는 연말 연휴가 시작되면서 여행길에 오르는 남가주 주민수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 22일부터 내년(2019년) 1일까지 남가주 주민 870만 여명이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돼 연말 연휴 여행길에 오르는 주민수는 10년 동안 지속…
이인걸 前 팀장 "김태우 자의적 첩보 수집...여러 차례 경고"
12.24.2018
<앵커> 전직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수사관이 청와대를 상대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직속상관이었던 이인걸 전 특감반장은 김 수사관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청와대에서 누구도 민간인 첩보 수집을 지시한 적이 없다면서, 김 수사관이 마…
오늘의 증권소식 (12월 24일)
12.24.2018
주식시장은 올해들어 처음 4일연속 떨어지며 3년 4개월만에 가장 크게 폭락한 4일을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주를 10년만에 최악의 주로 마무리했던 것에 대한 불안감은 또 다시 panic selling으로 이어졌다. 개장과 함께 곧바로 sell off mode에 …
연방 셧다운에도 공공 시설, 서비스 대부분 문열고 있다
12.24.2018
스미소니언, 자유의 여신상 등 명소 계속 문열어 우체국, 이민국 신청및 인터뷰, 여권비자 발급 중단없어 연방정부의 셧다운, 부분폐쇄에도 불구하고 스미소니언과 자유의 여신상과 같은 유명 방문지들과 우편 배달, 여권비자 발급, 이민국 업무 등 공공 서비스들은 계…
12월 24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12.24.2018
한인 부동산 투자자 안방자씨가 LA한인타운 인근 할리우드 지역에 아파트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온라인 부동산 전문매체 어바나이즈LA 등에 따르면 안씨는 최근 일주일 새 할리우드 지역에 6층 60유닛 건물과 6층 64유닛 건물 개발안을 잇따라 제출했다. 아직까지 정…
LAPD ‘리벤지 포르노’ 스캔들로 얼룩져
12.24.2018
LAPD가 각종 성추문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고있다. LAPD의 강력계 형사 이사벨 비예가스는 LAPD 센트럴 디비전 소속 대니 리디 경관으로부터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받았다고 신고했다. 리벤지 포르노란 헤어진 연인에게 보복하기위해 성관계 동영상이나 사진을 유포…
크리스마스 이브 은행들 정상 오픈.. LA총영사관 휴무
12.24.2018
LA 총영사관은 오늘(24일)과 내일(25일) 휴무한다. 연방정부가 크리스마스인 내일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24일)도 임시공휴일로 발표함에 따라, LA총영사관도 휴무일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체이스 등 주요 은행들은 내일만 문을 닫고…
12-24-2018 모닝뉴스 헤드라인
12.24.2018
1. 성탄절을 맞는 올해의 지구촌은 테러나 전쟁으로 인한 총성은 줄었지만, 미국에선 정부 셧다운, 영국에선 브렉시트, 중국에선 무역전쟁 등 주요국들에서 큰 뉴스가 이어지면서 가라앉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끈 미국의 2018년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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