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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시민들 비옷 입고 열광
01.01.2019
뉴욕 일대를 종일 적신 굵은 빗줄기도 맨해튼 새해맞이 '볼드롭 행사'의 열기를 막지는 못했다.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는 동부시간 어제(31일) 정오부터 수많은 시민이 모여들었고, 저녁 무렵엔 행사장 주변을 가득 메웠다. 뉴욕 경찰은 최대 200만명이 운집한 것으로 추…
북한 언론, 김정은 새해 첫 공개활동 보도
01.01.2019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조선중앙TV와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는 김정은 위원장이 새해 2019년에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오늘 참배에는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최룡해 당 부위원장…
일본 언론 "김정은 비핵화 의지 강조"
01.01.2019
일본 언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선중앙TV를 통해 발표한 신년사 내용을 속보로 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교도통신은 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2차 회담에 의욕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제재 …
주요 언론들 '2차 북미정상회담' 의지·새로운 길 모색' 주목
01.01.2019
주요 언론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2차 미북정상회담 용의를 밝힌 데 주목했다. AP통신은 '북한 지도자가 트럼프와 더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과 큰 판돈이 걸린 …
중국 언론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의지 천명"
01.01.2019
중국 관영 매체들이 북미와 남북 관계 완화를 지속하겠다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를 주요뉴스로 전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천명했다고 긴급 기사로 전했다. 신화통신은 김 위원장이 한반도 비핵화를 추진…
김정은 신년사…”언제든 미 대통령과 마주 앉을 용의”
01.01.2019
<앵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언제든 마주앉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할 때 위협의 강도는 한껏 낮추는 모습이었는데요. 대화동력에 불씨를 지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읽히는 신년사라는 분석입니다. <…
2019년 새해 밝았다.. 우정의 종각서 타종식 열려
01.01.2019
[앵커멘트] 재야의 종소리와 함께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인들은 샌 페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울려퍼진 힘찬 타종 소리와 함께 새해 첫 날을 시작했습니다. 이황 기자가 타종식을 다녀왔습니다. [효과음] 2019년 기해년 새해를 알리는 힘찬 종소리가…
12월 31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31.2018
1.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뒤로하고 2019년을 맞은 지구촌은 불꽃놀이와 레이져쇼, 콘서트 등 화려한 축제로 들뜬 새해 첫날을 맞았다. 2.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의 상징적인 장소인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전국에서 최대 2백만명이 모여 새해를 맞는다. 연예인들의 축하…
뉴욕 주, 3월 1일 '유관순의 날'로 제정한다
12.31.2018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출범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1902~1920) 열사를 기리는 추모의 날이 뉴욕 주에서 제정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31일)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뉴욕 주 의회는 새해 1월 14일 주 상·하원 합동회의(Joint Session)에서 '유관순의 날' 제정 결의안을 채택할 …
김정은 “미 대통령과 마주 앉을 준비돼.. 오판시 새 길 모색”
12.31.2018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한국시간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2차 미북정상회담 용의가 있음을 시사했다. 김정은은 오늘 조선중앙TV를 통해 발표한 신년사에서 "나는 언제든 또다시 미국 대통령과 마주 앉을 준비가 돼 있으며 국제사회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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