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3월 18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3.18.2019
1.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와 밝은 미래를 놓고 시기와 순서를 설정하는 시도를 하게 될 것으로 밝혔다. 이는 모든 것을 빅딜안에 담아 한꺼 번에 타결한 후 결국 단계별로 이행하는 실질 협상을 시사한 것으로 보여 돌파구를 찾을지 주목된다. 2.…
레이크 엘시노어, 수퍼 블룸 악몽.. “다음 주말 오픈”
03.18.2019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꽃놀이를 떠나는 주민들이 많은데요, 주황색의 파피꽃이 만개한 레이크 엘시노어 지역 워커 캐년은 밀려드는 방문객들로 몸살을 앓고있습니다. 위생과 안전 문제, 교통대란 등으로 레이크 엘시노어 시 당국은 방문객들의 출입을 제한하기까지…
LA 한인타운 지역구 주민의회 선거 막 오른다.
03.18.2019
LA 한인타운 지역구인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 대의원 선거가 3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역대 최다 한인 후보들이 출마한 가운데 주민들의 밀접한 사안들을 처리하는 주민의회 내 한인 영향력을 극대화 할 좋은 기회인 만큼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필요합…
광화문 광장 ‘세월호 천막’ 철거…기억공간 재탄생
03.18.2019
<앵커>5년 가까이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켜왔던 세월호 천막이 어제 철거됐습니다. 그 자리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사회적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리포트>지난 2014년 7월,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됐던 세월호 천막이 4년 8개…
폼페이오 ‘북한과 시기와 순서 결정하는 새 협상’ 시사
03.18.2019
새 협상방식 언급 “방법들 그리고 시기와 순서 결정할 것” 주고받기 시기와 순서 결정하고 빅딜안에 담아 타결후 단계별 이행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와 밝은 미래를 놓고 시기와 순서를 설정하는 시도를 하게 될 것으로 밝혀 주목되고 있…
미국판 스카이 캐슬 초대형 대입비리 ‘돈때문에 만연’
03.18.2019
슈퍼부자 기부금 입학, 중산층이상 엄청난 사교육비 일부 불법행위, 명문대 졸업하면 연봉 평균보다 50% 더받아 미국판 스카이 캐슬로 불린 초대형 대입비리는 돈이면 명문대에도 입학하고 명문대를 졸업하면 50%나 많은 연봉을 받는 ‘금전만능’ 때문에 널리 확산돼…
화랑청소년재단 과테말라 2호 지부 창단
03.18.2019
화랑청소년재단이 과테말라에 거주하는 한국계 2세들의 뿌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화랑청소년 재단은 지난 17일 과테말라 한마음 한글학교에서 학부모와 자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테말라 화랑' 2호 지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과테말라에 거주하는 한국계 2…
'샬러츠빌의 악몽?'.. 트럼프, 백인우월주의 논란에 "가짜뉴스"
03.18.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총격 참사로 확산하고 있는 '백인우월주의 논란' 프레임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 차단벽을 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8일) 트위터를 통해 "가짜 뉴스 매체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끔찍한 공격을 내 탓으로…
폼페이오 장관, 검증된 비핵화가 올바른 순서 .. 대화 여지도
03.18.2019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오늘(18일) 북한의 검증된 비핵화가 이뤄지면 북한 주민을 위한 더 밝은 미래가 뒤따르게 될 것 이라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시 대화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자신의 옛 지역구인 캔자스주를 방문해 지역 언론…
오늘의 증권소식 (03월 18일)
03.18.2019
주식시장은 5일동안 이어왔던 하루 오르고 하루 혼조세로 마감하는 움직임을 끝내고 3주만에 처음 이틀연속 상승했다.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장이 지난주를 올해들어 가장 크게 상승한 주로 기록한 것에 비해 매수심리는 기대만큼 자극되지 않았다. 개장초부터 …
이전 10개
10841
10842
10843
10844
10845
10846
10847
10848
10849
108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2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3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4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5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6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7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8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9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10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1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2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13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14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15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16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17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18위
스쿨버스서 잠든 9살 차고지까지…홀로 내려 도움 요청
19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20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21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22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23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4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25위
CA주 등 22개 주, 복지 수급자 개인정보 공유 막아달라 소송
26위
치폴레, 살모넬라 의심 할라피뇨 긴급 회수…110명 감염 조사
27위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3명 중 2명 '캘리포니아 출신'
28위
폭염에 지갑까지 뜨거워져…전기료·여행까지 일상 곳곳 영향
29위
LA 산불 교훈이 살렸다...워싱턴 산불서 6만 명 신속 대피
30위
치노힐스 납치·살인 배경은 투자 갈등?…지인 "2천만 달러 투자난 호소"
포토
[인터뷰]CA보험국장 후보 제인 김 "공정하게, 저렴하게, 누구나"
"'아름다운 다운타운 버뱅크'… 남가주 대표 상권으로 성장 중"
국제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