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북한 의전 책임자 김창선, 러시아 방문
03.21.2019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측근 인사인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스크바와 중국 베이징 소식통은 김 위원장의 의전 책임자인 김 부장이 베이징을 거쳐 지난 19일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김 부장은 …
뉴질랜드, 반자동 소총 판매 즉각금지..보유 총기도 되산다
03.21.2019
이슬람사원 총기 테러 참사로 50명이 희생된 뉴질랜드에서 대량 살상이 가능한 반자동 소총 등의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 AP·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오늘(21일) 기자회견을 갖고 군대식 돌격용 자동소총 그리고 반자동 소총의 판매를 즉…
청와대 제안 수락한 반기문 “미세먼지 없는 일상 노력”
03.21.2019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출범하는 범국가기구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면담이 끝난 뒤 반 전 총장은 “정치권 전체가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리포트>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
CA주 2019 회계연도 노숙자 예산 편성 확대
03.20.2019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노숙자 증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예산이 확대 편성된다. 오늘(20일) 세크라멘토 주의회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게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에릭 가세티 LA시장 등을 포함한 각 도시 시장들은 이같이 결정했다. 가세티 LA…
3월 20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3.20.2019
1.2016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진영과 러시아 간 내통의혹을 수사한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수사 보고서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지 주목된다. 특검 수사 종결 보고서 제출이 임박한 가운데 내통의혹을 입증할 분명한 증거가 담겨 있지 않을 …
CA 주 방위군 국경서 철수.. ‘산불 예방’ 투입
03.20.2019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멕시코 국경지역에서 철수시킨 주 방위군을 산불 예방 활동에 투입시키로했습니다. 하지만 숲 갈퀴질과 잔가지 제거 등이 주 업무여서 환경단체들의 반대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가주 개스컴퍼니사는 전선 인근 가로수들을 막무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전동 스쿠터 위험성 조사 착수
03.20.2019
최근 LA를 포함한 전국에서 전동 스쿠터 수요가 폭발적 늘어남에 따라 관련 사고도 급증하면서 연방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가 위험성에 대한 조사에 착수합니다. CDC는 전동스쿠터로 인한 사망과 부상 데이터를 취합한 뒤 안전 권고안을 발표할 계획으로 LA를 비롯한 …
LA카운티, 차량 노숙자 복지 혜택 확대 추진
03.20.2019
LA카운티가 차량에 거주하는 노숙자를 돕기 위해 복지 수혜 대상을 확대하는 안을 추진합니다. 수혜 대상 기준을 주거지 없이 만 천여달러의 차량을 소유하고 2천달러의 개인 자산을 보유한 주민도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한다는 계획입니다.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오늘 호텔신라 주총서 직접 해명할까?
03.20.201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둘러싸고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이 제기됐다. 어제 뉴스타파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수차례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며 이를 단독 보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청담동에 위…
반기문, 다음주 리커창 만나…미세먼지 논의할 듯
03.20.2019
<앵커>반기문 전 유엔총장이 다음주 수요일 보아오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하면서 중국 측 지도자를 만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한중간 최대 현안인 미세먼지 대책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아시아국가의 경제 협…
이전 10개
10841
10842
10843
10844
10845
10846
10847
10848
10849
108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2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3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4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5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6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7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8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9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10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1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2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13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14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15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16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17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18위
스쿨버스서 잠든 9살 차고지까지…홀로 내려 도움 요청
19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20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21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22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23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4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25위
CA주 등 22개 주, 복지 수급자 개인정보 공유 막아달라 소송
26위
치폴레, 살모넬라 의심 할라피뇨 긴급 회수…110명 감염 조사
27위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3명 중 2명 '캘리포니아 출신'
28위
폭염에 지갑까지 뜨거워져…전기료·여행까지 일상 곳곳 영향
29위
LA 산불 교훈이 살렸다...워싱턴 산불서 6만 명 신속 대피
30위
치노힐스 납치·살인 배경은 투자 갈등?…지인 "2천만 달러 투자난 호소"
포토
[인터뷰]CA보험국장 후보 제인 김 "공정하게, 저렴하게, 누구나"
"'아름다운 다운타운 버뱅크'… 남가주 대표 상권으로 성장 중"
국제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