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한미 4.11 정상회담 등 연쇄 회담으로 북핵 돌파구 찾나
03.29.2019
청와대에 이어 백악관도 4월 11일 백악관 한미정상회담 발표 오늘 외교장관 회담, 실무 협상대표들 회동, 외교안보팀 2인자들도 만나 한국과 미국이 4월 11일 백악관 정상회담과 오늘 외무장관 회담 등 연쇄 회담을 통해 막혀있는 미북 협상을 재개시킬 돌파구를 찾을지 …
내무부 장관 인준 청문회에 녹색괴물 '시선강탈'
03.29.2019
미 내무부 장관 인준 청문회에서 난데없이 녹색 괴물이 등장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어제(28일) 연방 의회에서 열린 데이비드 번하트 내무부 장관 지명자 인준 청문회 중 방청석에 늪지 괴물이 나타나 무언의 시위를 했다고 보도했다. 청문회 중계 영상을 보면 번하트 지명…
"미 신임 국무부 대변인에 또 폭스뉴스 출신 내정"
03.29.2019
NBC뉴스는 국가안보와 외교 관련 경험이 풍부한 오타거스가 헤더 나워트 전 대변인의 자리를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군 예비역인 오타거스는 미 국제개발처 공보장교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대테러 전문가로도 평가받는다. 오타거스는 과거 버락 오바마 행정…
그랜드캐년서 홍콩인 관광객 사진 찍다 추락사
03.29.2019
그랜드캐년에서 홍콩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다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관리 당국에 따르면 구조 헬기가 어제(지난 28일) 오후 그랜드캐년 웨스트에서 바닥으로 추락해 목숨을 잃은 홍콩인의 시신을 수습했다. 숨진 홍콩인의 정확한 신원은 …
므누신, 미중 무역협상 마친 뒤 "건설적이었다"
03.29.2019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오늘(29일) 무역 전쟁 해법을 찾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고위급 협상을 마친 뒤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므누신 장관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 협상 대표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베이징에서의 건설적인 무역…
"북한 대사관 침입자, 핵무기 정보 찾으려 했다"
03.29.2019
지난달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 침입한 용의자들이 북한 핵무기와 관련한 정보를 찾으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유력 일간지 엘 파이스는 어제(28일) 수사 내용을 담은 스페인 고등법원 공개문서와 수사당국 취재원 등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베트…
LAD 류현진 개막전 승리, "자신을 갖고 전력 투구했다"
03.28.2019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최상의 컨디션이 뒷받침 된 투구 내용에 타선의 지원까지 받아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었다면서 올 시즌 연이은 승리로 한인을 포함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황 …
추신수, 11년 만에 개막전 선발 제외.. “내게 결정권 없다”
03.28.2019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11년 만에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개막전이 끝날 때까지 추신수는 벤치만 지켰다. 주류 언론도 '이변'으로 꼽을 만큼 낯선 일이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오늘(28일)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류현진, 18년 만의 한국인 MLB 개막전 승리 투수
03.28.2019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박찬호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인 빅리거로는 두 번째로MLB 개막전에서 승리를 안았다. 류현진은 오늘(28일) LA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1실점 했다. 13타자를 연…
3월 28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3.28.2019
1.LA다저스 류현진이 18년만에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개막전에서 선발등판해 눈부신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애리조나 다이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서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고 1실점했다. 2.다저스는 역대 메이저리그 개막전 최다인 홈런 8방을 터뜨리면서 화끈…
이전 10개
10821
10822
10823
10824
10825
10826
10827
10828
10829
108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2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3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4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5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6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7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8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9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0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1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12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13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14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15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16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17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18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19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20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21위
CA주 등 22개 주, 복지 수급자 개인정보 공유 막아달라 소송
22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3위
치폴레, 살모넬라 의심 할라피뇨 긴급 회수…110명 감염 조사
24위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3명 중 2명 '캘리포니아 출신'
25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26위
LA 산불 교훈이 살렸다...워싱턴 산불서 6만 명 신속 대피
27위
폭염에 지갑까지 뜨거워져…전기료·여행까지 일상 곳곳 영향
28위
치노힐스 납치·살인 배경은 투자 갈등?…지인 "2천만 달러 투자난 호소"
29위
트럼프 방문 예정 LA 골프장서 무장 남성 체포...총 들고 '기웃'
30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포토
남가주 개솔린 값 4일째 하락... 여전히 갤런당 5달러 수준
“주택난 속 새 보금자리”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국제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