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아시안 유권자들 힘 합친다…민주당 대선후보 초청 포럼
04.12.2019
내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아시안 미국인 단체들이 민주당 대선후보들을 초청해 캘리포니아주에서 포럼을 열기로 했다. '아시안아메리칸태평양계연합' AAPI가 운영하는 수퍼팩인 'AAPI 빅토리 펀드' 등의 아시안 정치단체들은 오는 9월 8일 오렌지카운티에서 포럼을 개최…
IMF·세계은행, 개발도상국에 '차이나머니 부채' 경고
04.12.2019
중국이 '차이나머니'를 앞세워 개발도상국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가운데 국제통화기금IMF와 세계은행 수장이 개도국 정부들의 높은 부채 수준에 대해 경고하면서 대출의 투명성 재고를 촉구했다. 데이비드 맬패스 신임 세계은행 총재는 어제(11일) CNBC 방송 인터뷰에서 "…
트럼프 ‘3차 미북정상회담, 현재 빅딜 후엔 스몰딜 가능’
04.12.2019
문대통령 중재안 ‘포괄적 합의, 단계적 이행’ 사실상 수용 남북정상회담후 김정은 입장 미국전달, 북미정상회담 재개노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3차 미북정상회담은 물론 단계적 스몰 딜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비핵화…
WP "어산지는 언론자유 영웅이 아니다"
04.12.2019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영국 런던 주재 에콰도르대사관에서 7년간의 망명 생활 끝에 축출돼 영국 경찰에 체포되면서 언론자유 침해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 워싱턴포스트가 어산지는 언론자유의 영웅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워…
북한, 제재 속 예산 48% 경제건설에 투입
04.12.2019
북한이 대북제재 장기화로 올해 경제 전반에 타격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전체 예산지출의 47.8%를 경제건설에 투입하고 과학기술 부문에 대한 투자도 늘리기로 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기광호 재정상은 어제(11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1차 회의에서 보고한…
해외 도피 한국인, LA→광저우행 인천 환승서 붙잡혀
04.12.2019
수입 신용장 제도를 악용해 억대 돈을 빼돌린 뒤 10년 넘게 도피 생활을 하던 50대가 인천국제공항 환승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다. 한국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인 재산국외도피죄 혐의로 올해 53살 김모 씨를 구속해 사건을 검…
조양호 회장 빈소에 정·재계 등 각계 인사 조문 행렬
04.12.2019
별세 나흘 만에 한국에서 장례절차를 시작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에는 오늘(12일)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객 발길이 이어졌다. 지난 8일 LA 한 병원에서 별세한 조 회장은 한국시간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운구돼 빈소로 옮겨졌다. 상주인 장남 조원태 …
고 조양호 회장 '마지막 비행'...정·재계 조문 행렬
04.12.2019
<앵커>LA에서 별세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운구가 LA시간 어제 오후 한국에 도착했습니다.조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는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리포트>LA에서 별세한 한진그룹 고 조양호 회장의 운구가 …
조양호 회장 분향소,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마련
04.11.2019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향년 70세로 지난 7일 별세한 가운데 LA에 분향소가 마련된다. 고 조양호 회장의 분향소는 LA다운타운 인터콘티넨탈 호텔 6층 로얄 룸에 준비되며,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문객들을 받는다. 고 …
미주총연 “정관대로 가겠다”.. 총회장 선거 파행 ‘장기화’
04.11.2019
다음달(5월) 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내분을 겪고있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파행이 장기화될 조짐입니다. 최근 후보자격을 박탈당한 남문기 회장은 자신이 영구제명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고, 미주총연 현 회장단은 오히려 남후보가 ‘부정선…
이전 10개
10781
10782
10783
10784
10785
10786
10787
10788
10789
107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2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3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4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5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6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7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8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9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0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1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12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13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14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15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16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17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18위
LA카운티 사막서 '비밀 마약공장' 적발…필로폰 1,300파운드 쏟아졌다
19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20위
CA주 등 22개 주, 복지 수급자 개인정보 공유 막아달라 소송
21위
치폴레, 살모넬라 의심 할라피뇨 긴급 회수…110명 감염 조사
22위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3명 중 2명 '캘리포니아 출신'
23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4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25위
LA 산불 교훈이 살렸다...워싱턴 산불서 6만 명 신속 대피
26위
치노힐스 납치·살인 배경은 투자 갈등?…지인 "2천만 달러 투자난 호소"
27위
폭염에 지갑까지 뜨거워져…전기료·여행까지 일상 곳곳 영향
28위
트럼프 방문 예정 LA 골프장서 무장 남성 체포...총 들고 '기웃'
29위
“생수병 안에 벌레가”…아델란토 ICE 구금시설 위생 논란
30위
‘휠체어 신세’ 만들고도 재판 피할 뻔…LA 검찰, 증오범죄 엄단
포토
오늘의 증권소식(8월 7일)
블랜치 법무장관 후보자, 공화당 막판 찬성표 확보…인준 '청신호'
국제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