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한 부부가 보호대상으로 지정된 oak tree, 떡갈나무를 옮겨 심으려다 무려 60만 달러에 가까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어제(8일) LA타임스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북가주 서노마카운티 고등법원은 180년된 떡갈 나무를 제거한 것에 대해 피터 톰슨, 토니 톰슨 부부에…
남가주 대표적인 부촌인 홈비힐스의 한 가정집에서 권총 등 천 정이 넘는 총기류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LAPD와 연방 주류·담배·화기단속국은 어제(8일) 새벽 4시쯤111 노스 베벌리 글린 블러바드에 위치한 주택을 압수 수색해 권총을 비롯해 천 정 이상에 달하는 총기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