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년간 미군들의 시민권 신청 79% 급감 미군들의 시민권 신청 기각 16.6%, 미군에도 이민빗장 이민자 출신 미군들의 미국시민권 신청이 급감하고 기각은 크게 늘어나 미군 모병에도 큰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이민자 미군들의 시민권 …
어제(19일) 새벽 중가주 프레즈노 카운티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어제(19일) 새벽 3시 49분 멘도타로부터 15마일, 커맨으로부터 19마일, 콜링가로부터 27마일 떨어진 지점, 5.6마일 깊이에서 진도 3.3의 지진이 일어났다. 지난 열…
그리피스 팍의 화장실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오늘(20일) ABC7 보도에 따르면 한 공원 직원이 어제(19일) 오후 그리피스 팍 화장실에서 숨져있는 올해 51살 백길영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화장실을 폐쇄한 채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