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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영화 ‘기생충’, 칸 황금종려상 수상
05.25.2019
한국의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칸 영화제에서 최고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조금 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끝난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 영화…
메이 총리 사임 발표로 英 ‘브렉시트 혼란’ 가속
05.25.2019
테리사 메이 총리의 전격적인 사임 발표로 그렇지 않아도 꼬일대로 꼬여있는 ‘브렉시트’ 향배가 더욱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현재, ‘브렉시트’는 일단 10월까지 미뤄둔 가운데 영국 하원 비준 절차에서 교착상태에 놓여있다. 따라서,…
트럼프 "英총리 사퇴 안타까워, 매우 좋아하는 사람"
05.25.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물러나기로 한 데 대해 공개적으로 안타까움을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면서 기자들에게 테리사 메이 총리의 사퇴 소식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자신은 테리사 메이 총리를 아주 …
美 “트럼프, 北 비핵화 협상 의지 확실”
05.25.2019
미국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하게 나타냈다. 美 국무부는 최근 북한의 ‘새로운 계산법’ 요구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비핵화 협상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여전히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
폼페이오 “의회 승인없이 사우디 무기판매” 의회에 통보
05.25.2019
美 무기수출통제법, Arms Export Control Act, 긴급면제 조항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격 발동해 논란이 일고있다. 무기수출통제법 긴급면제 조항이 발동되면 연방의회 승인없이 다른 국가들에 무기를 판매할 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동의 사우디 아라비아와 UAE, 요르…
CA주 로컬 도로, 전국서 두번째로 ‘위험’
05.24.2019
캘리포니아 로컬 도로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인해 주 내 로컬 도로의 교통사고 사망률이 타주보다 4배 이상 높았습니다. 보도에 박수정기자입니다. 전국 50개주의 로컬 도로들의 상태와 사고 발생율 등을 분석한 결과 캘리…
5월 24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5.24.2019
1.LA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주가 노숙자 거주 시설 마련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성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숙자를 위한 거주 시설 마련 비용이 급증하다는데다 수용시설은 턱 없이 부족해 결국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캘리포니아…
CA 주 퍼주기식 노숙자 정책 실효성 있나?
05.24.2019
LA 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주가 노숙자 거주 시설 마련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성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숙자를 위한 거주 시설 마련 비용이 급증하는데다 수용 시설은 턱없이 부족해 결국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지적입니다. 이황 기자…
시진핑 6월 방한 무산..."서울 중구 호텔 예약 취소"
05.24.2019
<앵커>중국 정부가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위해 준비했던 서울 시내 호텔 예약을 취소하면서 시 주석의 다음 달 방한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한반도 비핵화 대화가 교착 상태에 놓인 상황에서 최근의 미·중 무역 갈등의 여파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강경화 외교부장관 "한미정상통화 의도적 유출…용납 못 해"
05.24.2019
<앵커>의전 참사에 갑질 논란까지, 최근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잇따랐던 외교부에서 이번엔 국가기밀인 한미정상간 통화내용까지 유출돼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요.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그동안 사고와는 차원이 다른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대처하겠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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