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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경제협력 ‘2019 실크로드 국제합작 서울포럼’ 열려... 역대 최대 규모
06.28.2019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2019 실크로드 국제합작 서울포럼’ 축사장면 한·중 경제협력 ‘2019 실크로드 국제합작 서울포럼’ 열려... 역대 최대 규모 한국과 중국기업의 경제교류 및 협력을 논의하는 '2019 실크로드 국제합작 서울포럼'이 28일(이하 한국시간) 서울광장에서…
민주 첫토론 집중공격 받고 흔들린 바이든 최대 패자
06.27.2019
바이든 인종주의 옹호 기록, 이라크 침공 지지 집중공격받아 실수까지 범한 바이든 최대 루저, 해리스 최대 위너 2020년 대선전에 뛰어든 민주당 경선후보들의 첫 토론에서는 집중 공격받은 조셉 바이든 전 부통령이 수세에 몰리며 흔들리고 실수까지 범하는 바람에 최…
전국 18개은행 재무건전성 평가 전원 합격
06.27.2019
미국에서 영업하는 대형은행들이 극심한 금융위기를 가정하고 살아남을지를 따지는 재무건전성 평가를 일제히 통과했다. 연방준비제도(Fed)는 자산 규모 2천500억 달러 이상의 대형은행 18곳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은행들이 주주들에게 이익을 배당할 수 있을 정도로 재무…
6월 27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6.27.2019
1.트럼프 행정부가 내년 인구조사 센서스에서 시민권 질문을 추가하지 못한다는 연방대법원의 최종판결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시민권 질문을 추가해야 한다며 제시한 트럼프 행정부의 이유가 억지스럽다며 질문 추가를 금지시켰다. 2.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의…
남가주, 전국서 주거비용 부담 가장 높아
06.27.2019
전국에서 소득 대비 주거비용 부담이 가장 큰 지역으로 남가주가 꼽혔습니다. LA와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주민들 가운데 2명 중 한 명꼴로 매달 수입의 30% 이상을 렌트비 또는 모기지 페이먼트로 지불하고있어 기본적인 생활이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문지혜기자…
CA주 “인구조사 시민권 질문 불허, 대환영”
06.27.2019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연방대법원이 오늘(27일) 내년 인구조사때 시민권 여부를 묻는 것을 불허하면서 안도를 나타냈습니다. 주정부는 신분노출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진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인구조사 참여를 촉구하며 트럼프 행정부에 맞서 권리를 지킬 것을 강…
北 "美, 셈법 바꿔야…남한 당국은 대화 참견하지 말라"
06.27.2019
<앵커>대화 의지에 변함이 없다면서도 북한은 연일 한국과 미국을 향해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미국이 먼저 셈법을 바꾸지 않으면 대화 못한다거나, 북미 협상에서 남한 당국은 참견하지 말라는 등의 발언인데, 도대체 저의가 무엇인지 분석해봤습니다. <…
국경위기 긴급예산 vs 불법이민 체포추방 주고받기하나
06.27.2019
민주당 하원 자체안 포기하고 공화당 상원안 처리키로 초대형 불법이민단속과 추방작전 추가 지연 또는 중단되나 국경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긴급 예산 46억달러 지출안은 민주당 하원의 양보로 공화당 상원안 대로 채택돼 집행될 것으로 보인다. 대신 도널드 트럼프 …
연방 대법원 판결 ‘인구조사 시민권 질문 못한다’
06.27.2019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질문 사유는 억지 2020년 센서스 설문지에 포함 못시켜 트럼프 행정부가 내년 인구조사 센서스에서 시민권 질문을 추가하지 못한다는 연방대법원의 최종판결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시민권 질문을 추가해야 한다며 제시한 트럼프 행정부의 이…
[2보]대법원, 인구조사 시민권 질문 '불허'..트럼프 반발
06.27.2019
연방대법원이 내년 인구조사 때 시민권 보유 여부를 질문 항목에 추가하려는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에 반발해 제기된 소송에서 오늘(27일) 정부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 소송은 인구조사 결과가 연방 하원 의원 수와 선거구 조정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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