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이 이틀 연속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남가주 주민 대다수는 여전히 빅원 대비에 미흡하다고 LA타임스가 오늘(17일) 보도했다. 웨스트 LA에서 ‘지진 대비 키트’를 판매하는 Surplus Store 직원, 빅터 헤르난데즈는LA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리지크레스트 강진이 발생한 다…
UCLA 직원이 어젯밤(16일) 대학 캠퍼스 인근에서 괴한에게 공격당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UCLA 대학 경찰은 어젯밤 10시 40분쯤 웨스트우드 블러바드와 르 콘티 애비뉴 교차로 부근에서 괴한이 UCLA 직원을 밀친 뒤 위협적인 성적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