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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소녀상에 ‘오물 투척’.. 경찰 혐오범죄 수사중
07.25.2019
한일관계가 급속도로 얼어붙고있는 상황에서 글렌데일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이 잇단 오물 투척으로 더럽혀지면서 파장이 커지고있습니다. 한달새 3차례나 봉변을 당했는데요. 글렌데일 경찰은 이번 사건을 혐오범죄와 밴달리즘으로 규정하고 본격적인 수사…
LA 한인타운서 제 2회 마리화나 관련 세미나 개최
07.25.2019
LA 시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로 각종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LA 한인회와 한인청소년 회관 KYCC가 한인을 대상으로 한 마리화나 관련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인식 변화와 교육에 초점이 맞춰진 이번 세미나에는 시 마리화나 규제위원회와 LAPD 등 마리화나 …
북한 미사일 발사에 미국 침묵속 조용한 경고
07.25.2019
트럼프, 신임 국방장관 펜타곤 연설서 북한 언급 안해 국무부 “추가 도발 말기를.. 실무협상 진전 바란다” 북한이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데 대해 미국은 최고 지도부의 침묵속에 조용한 경고를 보내는 것으로 대응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 에스…
방미 의원단 ‘미국 의원들 한국 이해하나 관여는 주저’
07.25.2019
방미 의원단 7명, 양당 상하원 의원들과 연쇄면담 미 의원들 “한국 이해하나 관여하기는 어려워, 당사자 해결 우선” 한미일 3국 의원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한국 대표단은 “미 의원들이 한일 갈등과 관련해 한국을 이해하지만 관여하기는 주저하는 분위기였다”…
北 "김정은, 위력 시위 사격 직접 지시…南에 경고용"
07.25.2019
<앵커>북한이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어제 발사한 두 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은 남측에 대한 경고이자 무력시위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제 발사를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지시했다며, 남한이 첨단공격형 무기를 반입해 한미 군사 연습을 …
연방 국무부 "北 더이상 도발 말아야.. 실무협상 진전 희망"
07.25.2019
연방 국무부는 오늘(25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더이상 도발을 하지 말라고 촉구하면서도 "실무협상이 진전되길 희망한다"며 '외교적 관여'를 계속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대북 제재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추가 도발에 …
오늘의 증권소식 (07월 25일)
07.25.2019
주식시장은 한달만에 폭락세로 꺾이는 위태로운 모습을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리고 실적결과를 발표한 주요기업들이 대부분 떨어지는 쪽으로 급격히 기운 상황에서 매도심리는 오랜만에 제대로 자극됐다. 개장초 혼조세를 sell off mode로 악화시킨 장은 끝까지 진…
7월 25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07.25.2019
LA 총영사관이 오는27일 한인 입양인 단체 Connect-A-Kid와 함께 시민권미취득 입양인 지원 세미나를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에서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전국의 한인 입양인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민권미취득 입양인이 겪은 어려움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
[2보] 성범죄 억만장자, 감방서 극단적 시도 정황
07.25.2019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수감된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감방에서 자살을 시도한 정황이 있다고 주요 언론들이 오늘(25일) 전했다. 엡스타인은 지난 23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도소의 감방 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목 주변에는 멍 같은 타…
'미성년자 성범죄' 억만장자, 감방서 의식잃은 채 발견
07.25.2019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미 정계에 파문을 일으킨 66살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감방에서 거의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어제(24일) 뉴욕포스트와 NBC방송 등에 따르면 엡스타인은 목에 상처를 입고 그가 수감된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도소의 감방 바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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