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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시위는 미국 작품…불장난 말라" 경고
07.30.2019
중국이 두 달 가까이 이어지는 홍콩 시위가 "미국의 작품"이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을 향해 불장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또 북한이 홍콩 관련 중국의 입장을 두둔한 것에 대해 강한 호감을 피력하며 북·중 밀월 관계를 과시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30일) …
7월 29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7.29.2019
1.최근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에 잇따른 오물 투척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주류 정치인들을 비롯한 LA지역 일본계 단체들이 소녀상에 헌화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깊은 유감을 나타났다. 특히 셔머 하원의원은 연방수사국 FBI에 소녀상 훼손에 대해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 2.…
LA 6월 주택 가격, 사상 최고 기록.. “상승률은 둔화’
07.29.2019
LA지역의 지난달(6월)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연평균 집값 상승률은 기존 8%대에서 0.5%로 대폭 줄어 주택 시장이 둔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달(6월) LA지역의 주택 평균 가격이 사상 최고치…
퍼블릭 차지 수혜자 불이익 ‘오해와 진실은?!’
07.29.2019
연방정부의 정부복지 이용자의 영주권 신청을 기각시키는 이민정책의 최종규정이 오는 9월 발표됩니다. 전문가들은 퍼블릭 차지 이용으로 영향을 받는 대상과 처한 상황에 따라 각각 다르게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고 꼼꼼히 살펴 불이익을…
CA주, 범죄 기록 삭제안 찬반 논란
07.29.2019
캘리포니아 주가 수감 생활과 보호 관찰형을 마친 범죄자들의 범죄 기록 삭제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삭제되지 않는 범죄 기록이 형을 마친 범죄자들의 회생 기회를 막고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 측은 이 안의 범죄 기…
한일 외교수장 만날까…'화이트리스트' 분수령
07.29.2019
<앵커>일본의 수출규제로 한일 관계가 계속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에서 한일 외교장관이 만나게 됩니다.금요일에는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 이번 주가 한일 관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8월 1일 본회의서 추경 처리...내일부터 안보국회
07.29.2019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는 다음 달 1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추경과 일본 경제보복 철회 요구 결의안, 민생 법안을 동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당장 내일부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등 외교·안보 상황을 다룰 상임위가 줄…
트럼프 신속추방 확대로 한해 이민자 2만명 더 추방한다
07.29.2019
미국서 살아온지 2년 안된 불체자 재판없는 신속추방 시행 돌입 전체 30만명 대상, 한해 추방이민자 2만명이상 급증할 듯 트럼프 행정부가 획기적으로 확대한 신속 추방 정책으로 미국서 추방되는 이민자들이 한해에 2만명이나 급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신속추방 …
폼페이오 ‘실무협상 곧 재개 희망’ 방콕서 미북 접촉하나
07.29.2019
태국 방콕 ARF 일정 거론하며 실무협상 곧 재개 희망 언급 불참통보한 북한 리용호 외무상 방콕서 폼페이오 만날지 관심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이번주 태국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일정을 언급하며 미북실무 협상이 곧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혀 …
글렌데일 소녀상 훼손, 연방의원 FBI에 수사의뢰
07.29.2019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 훼손 사건과 관련해 브래드 셔먼 연방하원의원이 연방수사국FBI에 정식 수사의뢰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원 외교위원회 아태소위원장인 셔먼 의원 측은 지난주 소녀상 훼손 소식을 듣고 지난 26일 FBI에 사건을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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