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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입은 CA주민들..보험가입 어려워 ‘딜레마’
09.02.2019
캘리포니아 주에서 산불 발생 위험율이 높은 지역에 사는 주민들의 보험 가입율이 크게 줄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발생한 대형 산불로 보험사로 들어오는 보상 신청이 급증해 파산 위기를 맞으면서 가입 기준을 상향 조정해 까다롭게 심사하고 있기…
靑, 조국 후보자 "오해 많이 풀린 듯"…사실상 임명 수순
09.02.2019
<앵커> LA시간 어제밤 시작된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가 11시간을 넘긴 오늘 아침 10시가 넘어 끝이 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오늘 국회에 요청할 계획인데요. 조 후보자의 기자회견을 본 청와대는 그동안 제…
영주권 지연 자녀 대학진학까지 차질
09.02.2019
그린카드 제때 못받아 연방 학자금 혜택 못받아 고교 졸업반, 학비문제로 대학선택폭 좁아져 트럼프 행정부 들어 영주권 수속이 크게 지연되면서 자녀들의 대학진학에서 심각한 차질을 빚는 사태가 늘어나고 있다 그린카드가 없으면 팹사를 통한 연방 무상보조를 받…
한일 지소미아 종료, 한미동맹까지 흔들리나
09.02.2019
미국, 문재인 한미일 3각 동맹 간과에 충격, 동맹전념 의심 11월 지소미아 공식 종료전에 문재인-아베 지도력, 복원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종료를 전격 결정한 파장과 후폭풍이 한미동맹까지 흔들리게 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가 워싱턴에…
[2보] 벤츄라서 소형선박 화재·침몰..4명 사망, 30명 실종
09.02.2019
벤츄라 카운티 해안가에서 다이버용 소형 선박에서 오늘(2일) 새벽 화재가 발생하면서 배가 침몰해 탑승자 34명이사망·실종하는 참사가 일어났다.화재는 오늘 새벽 3시 15분쯤 샌타바버라 남쪽, 말리부 서쪽 해상에 있는 산타크루스섬 연안에 정박해 있던 상업용 다이버 선…
[속보]
바하마서 허리케인 '도리안'..사망자 5명 발생
09.02.2019
바하마 정부가 오늘(2일) 허리케인 '도리안'으로 인해 아바코 제도에서 최소 5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도리안 대비 '비상사태' 승인
09.02.2019
카리브해 바하마를 강타한 뒤 남동부 해안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의 내습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와 조지아주에 대해 비상사태 선포를 승인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동안 2개 주에 비상사태가 …
텍사스 총격범, 정확한 범행동기 불분명
09.02.2019
지난달(8월) 31일 텍사스주 서부 미들랜드와 오데사 사이 고속도로에서 무차별로 총기를 난사해 7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22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 올해 36살의 세스 에이터가 범행 직전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총격 용의자 에이터가 총…
밴츄라 카운티 해안서 다이빙 보트 화재 ..4명 숨져
09.02.2019
밴츄라 카운티 해안에 있던 다이빙 보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9명이 실종됐다. 연방 해양 경비대와 밴츄라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2일) 새벽 3시 15분쯤 산타크루즈 아일랜드 북쪽 해상에서 정박중이던 선박 '컨셉션호'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남가주 연안 보트서 화재…여러 명 숨져
09.02.2019
남가주 연안의 스쿠버 다이버들을 위한 보트에서 오늘 아침 화재가 발생, 여러 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다. 구조당국에 따르면 남가주 앞바다의 산타크루즈 섬 인근의 길이 20m가량의 다이버들을 위한 보트에서 새벽 화재가 발생했다. 벤투라 카운티의 소방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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