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신문의 쇠퇴와 소셜미디어(SNS), 1인 미디어의 발달 등으로 전국의 언론계 종사자 수가 계속해서 감소하고있는 추세입니다. LA와 뉴욕, 워싱턴 D.C.도 예외는 아니지만, 이들 3개 도시의 언론인 비율은 일반 근로자 비율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지혜기자…
트럼프 첫해 54만 2500건, 현재는 102만 3800건 근 2배 이민행렬 추방재판 급증, 대규모 이민단속, 합법이민심사 강화 트럼프 행정부 들어 이민법원의 적체건수가 매년 20~30% 이상씩 급증하며 100만건을 넘어서고 있다 이민법원에서 밀려 있는 100만건 이상을 완결하는데 평…
연방적자 2019년 9840억달러 1조달러 육박 트럼프 취임 3년간 50% 급증, 국가부채도 눈덩이 트럼프 행정부 들어 연방예산적자가 50%나 급증하며 1조달러에 육박해 미국경제에 심각한 부담을 가중 시키고 있다 미국의 예산적자는 트럼프 시대에 50%나 급증해 오바마 시절 보…
LA 북부에서 빠르게 확산중인 ‘틱(Tick) 산불’로 대기질이 악화하면서 학생과 교직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일대 학교들에도 휴교령이 내려졌다. 현재 샌 퍼난도 밸리 지역 LA 통합교육구 소속 전 학교들이 휴교했다. 이와 더불어 윌리엄 S. 하트 유니온 하이스쿨, 사…
LA 북부 캐년 컨츄리에서 발생한 ‘틱(Tick)’ 산불의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주택가를 위협해 일대 강제와 자발적인 대피령이 발령됐다. 대피령이 발령된 곳은 부캐 캐년 로드와 바스케스 캐년 로드, 솔리데드 캐년 로드 등 14번 프리웨이 북쪽과 샌드 캐년 로드 등 14…
LA 북부 캐년 컨츄리에서 발생한 ‘틱(Tick)’ 산불이 강풍을 타고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LA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1시 25분쯤 31600블락 틱 캐년 로드에서 발생한 ‘틱 산불’은 현재까지 4천 300에이커를 전소시켰다. 산불 현장에는 소방관 600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