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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일대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와 눈
12.25.2019
크리스마스인 오늘(25일) 남가주에는 비와 눈이 내린다. 국립기상청은 걸프만에서 남하한 두 번째 겨울폭풍이 크리스마스 아침 남가주에 상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A중심부에 늦은 오후부터 약한 빗줄기와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국립기상청은 예보했다. …
'불의 고리' 곳곳서 성탄절 지진…콜롬비아 시민들 대피
12.25.2019
지구촌에 성탄절이 찾아왔지만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 주변에서는 크고 작은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다.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지진 발생 지역의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대피하…
트럼프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 서명식 가질 것"
12.25.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24일) 중국과의 무역협상 1단계 합의와 관련해 서명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성탄절을 맞아 장병들과의 영상통화를 한 뒤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
노트르담 성탄미사 중단..일부 자연재해 속 크리스마스 맞아
12.25.2019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지난봄 발생한 화재 여파로 216년 만에 처음으로 성탄 미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파트리크 쇼베 노트르담 대성당 주임신부는 인근 생제르맹 록스루아 성당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자정 예배를 집전했다. 700㎞ 떨어진 지방에서 올…
지구촌 크리스마스 분위기..정치적 이슈로 얼룩진 곳도
12.25.2019
지구촌 각국은 성탄절을 맞아 아기 예수 탄생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지만 일부 국가는 정치적 이슈 등으로 몸살을 앓으며 침울한 성탄절을 보내야만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별장인 플로리다의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았지만, 최근 하원의…
북한, 특이동향 없어...고강도 도발 자제하나
12.25.2019
<앵커>북한이 성탄절을 계기로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고강도 도발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북한에서는 특이한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북한이 도발을 자제할 가능성과 함께 도발한다고 해도 김정은 국무위원장 신년사 이후에 감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 …
교황 "무조건적인 사랑" 메시지…베들레헴에 순례객 쇄도
12.25.2019
프란치스코 교황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무조건적인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어제(24일) "하느님은 최악의 상황에 놓인 우리들까지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교황은 어제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집전한 성…
2019년 워싱턴 ‘하원탄핵, 이민빗장, 총기비극 등으로 당파대치’
12.25.2019
트럼프 세번째 하원탄핵 대통령, 초강경 이민정책, 뮬러 모호한 결론 총기비극, 오피오이드 남용, 미중무역전쟁, 북미협상기로, 흔들리는 한미동맹 2019년 워싱턴은 21년만에 재현된 대통령 탄핵 충돌로 미 역사상 세번째 하원 탄핵 대통령을 만들어 낸 오명의 한해로 기…
12월 24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24.2019
1.오늘은 북한이 성탄 선물을 언급하며 도발을 시사한 날이다. 미군은 LA시간 오늘 오전 정찰기 4대를 동시에 한반도로 출격 시켜 북한의 지상과 해상 등을 정밀 감시했는데, 정찰기 4대가 동시에 출동한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2.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성탄선물…
남가주 폭풍 상륙...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어디서?
12.24.2019
남가주에 연말 두번째 폭풍이 예보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도 좋겠습니다. 국립기상대는 올해 가장 추운 폭풍이 상륙하면서 LA엔 비가 오지만, 앤텔롭 밸리와 그레이프바인 등 고지대에 눈이 내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문지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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