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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청소년 “아직 추방유예 신청말라”
[이민]
07.05.2012
미 이민서비스국 공식 경고, 시행지침 나와야 가능 단속안걸린 사람들 지역이민국 직접 출두방식 유력 불법체류 청소년들은 이민당국의 공식 발표 이전에는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를 접수 하지 말아야 한다 고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경고했다. 미…
미 불경기여파, 직장의료보험 감소
[]
07.05.2012
미 성년근로자 직장보험 55.9%로 떨어져 오바마 케어 덕분 청년 보험가입률 안정세 미국경제 침체 여파로 직장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미국인들이 해마다 줄어들어 5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상반기 현재 직장을 통해 건강보험을 갖고 있는 미국 근로자들…
CA푸아그라 애호가들, 조류사육법에 법적투쟁 불사
[로컬뉴스]
07.05.2012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CA주 조류 사육법 조항에 대해 푸아그라 애호가들과 관련업자들은 푸아그라 생산, 판매금지를 겨냥한 악법이라며 해당 조항 폐지를 위한 법적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는 동물 애호가들이 그동안 문제 삼았던 거위간을 …
7월 5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로컬뉴스]
07.05.2012
미국 독립 236주년을 맞은 어제 샌페드로 앤젤레스 게이트팍 내 우정의 종각에서 축하 타종식이 개최됐습니다. 타종식엔 LA평통 최재현 회장과 박상준 우정의 종 보존위원회 회장, 제니스 한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조 버스카이노와 잔 페리 LA 시의원 등 한미 주요 인…
7월 5일 목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7.05.2012
1.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 기획관이 한일 군사정보보호 협정 체결논란과 관련해,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꼬리 자르기라며 대통령의 사과와 김황식 국무 총리 해임 그리고 관련 장관 문책 등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2.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엿새만에 LA카운티서 음주운전자 500명 체포
[로컬뉴스]
07.05.2012
LA 카운티에서 지난 엿새동안 무려 500여명의 운전자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독립기념일 휴일을 전후로 ‘음주운전 피하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경찰은 지난달 29일부터 어제(4일)까지 LA 카운티에서 500명에 가까운 음주운전자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롬니, 또다시 `말바꾸기' 논란
[정치/경제]
07.05.2012
"건보 의무가입 위반 벌금 부과는 세금"으로 말바꿔 공화당 다수와 공조하며 오바마케어 세금인상 공격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연방대법원으로부터 합헌판결을 받은 오바마케어에 대해 또다시 입장을 바꿔 말바꾸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롬니 …
오바마'이민자들이 강한 미국 만들었다'
[이민]
07.05.2012
독립기념일 백악관 시민권 선서식 주재 이민자 미군 2만 9천명 복무중, 9.11 이후 7만 5천명 귀화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시민권 선서식을 개최하고 “이민자들이 미국을 강하게 만들었다”며 이민자 기여에 찬사를 보내면서 이민개…
한인 윤락여성 또! 무더기 검거
[로컬뉴스]
07.04.2012
알라바마 지역에서 한인 윤락여성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몽고메리 경찰국은 지난 2일 이스트 블루버드에 위치한 릴리 스파와 트웨이 커브 선상의 스마일 스파 등 2곳을 급습해 한인 윤락녀들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춘혐의로 체포된 한인여성은 올해 32…
한인여성 핫도그 먹기대회서 또 챔피언!
[로컬뉴스]
07.04.2012
‘먹기여왕’한인 소냐 토마스(한국명,이선경) 씨가 독립 기념일 행사로 진행된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화제입니다. 올해 45살의 소냐 토마스 씨는 오늘 (4일, 어제)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개최된 97년 전통의 '나탄 핫도그 먹기 대회' 여자부문…
LA주차위반 또 인상, 한인타운 집중단속 구역
[로컬뉴스]
07.04.2012
[ 앵커멘트 ] LA시가 또 주차위반 티켓 벌금 인상을 단행합니다. 세수증가만을 목적으로 주차위반 벌금 인상을 강행하고 있다는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는데요 주차위반 집중단속 지역에 한인타운이 포함돼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
미 독립기념일 축제 한마당
[정치/경제]
07.04.2012
75% 바베큐, 핫도그 1억 5500만개, 불꽃폭죽 12만톤 4230만명 여행, 휘발유값 하락으로 부담 덜어 미국이 236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전역에서 바베큐와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을 즐기며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미국인들은 이날 하루 핫도그를 1억 5500만개나 먹어치…
7월 4일 한인사회소식 종합
[로컬뉴스]
07.04.2012
‘미라클마일 살인사건’ 로빈 조씨의 선고공판이 어제 열린 가운데 조씨의 가족들이 공판에 직접 나와 증언했습니다. 이 소식을 포함한 한인사회 소식을 박현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미라클마일 사건’의 살인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로빈 조씨…
불법 불꽃놀이, 음주운전 단속 대폭 강화
[로컬뉴스]
07.04.2012
독립기념일을 맞아 오늘 개인이 하는 불법 불꽃놀이나 음주운전 등 불법운전에 대한 단속이 대폭 강화됩니다. 매년 독립기념일이면 화재가 크게 늘어나는데 이는 바로 불법 불꽃놀이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불꽃놀이로 인한 부상 위험은 5살 어린이부터 …
미국인, 불안장애 환자 급증…이유는?!
[로컬뉴스]
07.04.2012
미국에서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인해 일상 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질환인 ‘불안장애’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왜 그럴까요?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국에서 불안장애 환자가 성인 5명 중 1명 꼴인 4천만 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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