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렘1 등 3개 원전은 계속 가동중단 미국 북동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Sandy)'로 가동이 중단됐던 원자력발전소 1곳에
대한 경계령이 해제됐으나 3곳는 여전히 가동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따르면 뉴저지주 레…
1. 동북부 일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55명이 숨졌고 뉴욕시와 뉴저지 지역에서
홍수와 단전사태
등으로 최대 500억 달러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2.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로 워싱턴과 뉴욕의 도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