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5·한국명 고보경)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는 새 기록을
세웠다.리디아 고는 26일 캐나다 밴쿠버 골프클럽(파72·6681야드)에서 열린 캐나다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
열대성 폭풍 '아이작'(Isaac)이 휩쓸고 지나간 여파로 카리브 해의 섬나라 아이티에서 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2010년 발생한 대지진으로 25만 명이 숨진 참사를 겪고도 아직도 복구를 마치지 못한 아이티는 40만 명이
텐트촌에서 생활하…
남가주 임페리얼 카운티 지역에서 지진이 잇따라 일어난데 이어서
멕시코 국경지대에서 규모 5.3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2분 브롤리 북서쪽에서 규모 3.9 지진이 처음 발생한 후
오후 12시 50분까지 임페리얼 벨리 등 인근 지역에…
공화당이 대통령 후보를 공식 지명하기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또 '허리케인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에 있는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열대성 폭풍인 '아이작'(Isaac)이 아이티, 쿠바를 지나 플로리다로
접근하면서 허리케인급으로 격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