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용, 미국석사용 동시 소진
5년만에 첫주 소진, 4월중순
컴퓨터 추첨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닷새만에 완전 소진돼 마감됐다.
학사용 6만 5천개, 미국석사용 2만개가 모두 바닥나 컴퓨터 추첨으로 당첨자를 가리게
됐다.
미국경제회복으로 H-1B 전문직 취업…
3월 실업률 7.6%, 8만 8천명 증원, 3분의 1수준
급감
시퀘스터 여파 최대 75만개 일자리 상실 위험
미국의 3월 실업률이 7.6%로
하락했으나 한달 일자리 증가폭이 8만 8000명으로 3분의 1 수준
으로 급감한데다가 시퀘스터의 여파로 추가 악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3월부…
1.지난 달 실업률이 7.6%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자리는 88,000여개가 더 늘어났습니다.
2.실업률 7.6%는 지난 2008년 12월 이후 4년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취업 자 수가 크게 늘지는 않았지만 구직활동을 포기한 사람들 수가 많았기 때문에 실업 률이 하락한 …
오는 5월 LA시선거 결선에 진출해
첫 한인 시의원 당선을 뛰고 있는 존 최 13지구 시의원 후보와
경쟁자 미치 오패럴 후보가 한인타운에서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합니다.
윌셔센터-코리아타운주민의회는
존 최 후보와 미치 오패럴 후보가 오는 8일 저녁 6시 30분,김…
오는 7월 출범하는 제16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후보자 신청
접수가 어제 (4일) 마감된 가운데
LA 와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지역 협의회의 경쟁률이
지난 15기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154명의 자문위원을 모집하는 LA …
실업률 하락 불구 고용증가 전달에 3분의 1로 급감
최근 해고, 신규실업수당 증가로 고용시장 다시 흔들려
미국의 3월 실업률이 7.6%로
내려갔으나 한달간 8만 8000명의 일자리를 늘리는데 그쳐
고용 시장의 불안이 되살아 나고 있다.
미국의 고용시장이 다시 흔들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