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OC 공격성 짙은 개 주거지 일반에 공개해라
[로컬뉴스]
12.17.2013
앞으로는 공격성이 짙은 개들이 살고 지역을 인터넷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 (어제, 17일) 사람이나 다른 애완동물에게 위협을 가하는 개들의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조례안 초안을 만…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자 나올 확률 70%에 그쳐
[로컬뉴스]
12.17.2013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금이 무려 6억 3천 6백만 달러로 올랐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은 억만장자를 꿈꾸는 주민들로 복권 판매율이 평소보다 배나 늘었지만 6억 3천6백만 달러 메가밀리언스 당첨자가 나올 확률은 70%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만약 오늘…
LA한인상의 제3회 취업박람회 참가 신청 받아
[로컬뉴스]
12.17.2013
LA 한인 상공회의소가 내년 4월 제 3회 취업 박람회가 LA다운타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립니다.이번 박람회에는 150여개 기업과 만 여명의 지원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케빈 데 레온 주 상원 의원은 실업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이같은 취업 박…
커버드 캘리포니아 우편 신청 처리 지연으로 비상
[로컬뉴스]
12.17.2013
커버드 캘리포니아 우편 신청서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보험 신청 시작과 함께 웹사이트 접속에 차질이 생겨, 상당수의 신청자들이 온라인이 아닌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했는데 신청서 적체가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커…
OC 미성년자 술 파티 장소 제공 성인 처벌안 부결
[로컬뉴스]
12.17.2013
오렌지 카운티에서 시행될 것으로 보였던 미성년자 음주 단속 강화 조례안이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 (어제, 17일) 2차 회의를 열고 미성년자들에게 술을 마시는 파티 등 장소를 제공한 성인에 대해 벌금이나 실형 등 처벌을 하…
12월 17일 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2.17.2013
1.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정권을 행사한지 1주년을 맞아 한국 정부는 올 한 해 동안 여러 정책 입안과, 법 개정안 발의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 워싱턴에서 외교 차관급 회의를 가진 한·미 두 나라는 최근 장성택 처형 …
12월17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로컬뉴스]
12.17.2013
##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LA총영사관 관저가 한인들에게 공개됩니다. LA총영사관은 오는 20일 한인타운 인근 행콕팍 총영사관 관저를 개방해 한인 누구나 관람 할 수 있도록 공개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270만 달러의 리모델링 공사비가 들어간 총영사관 관저의 …
오바마 집권2기 첫해 ‘최악의 한해’
[정치/경제]
12.17.2013
대통령 업무 지지율 43%, 닉슨 이후 최저 국정현안해결, 경제살리기 등에서 공화당에 역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 2기 첫해에 40% 지지율에 턱걸이하며 최악의 한해를 기록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경제회복이 미흡하고 헬스케어 개혁법의 시행을 둘러싸고 …
한미 ‘북 불안, 도발 등 모든 사태 공동 대비’
[정치/경제]
12.17.2013
차관급 전략대화 “장성택 처형후 모든 사태 대비키로” 내부 불안, 무력도발, 4차 핵실험 등에 대처 한국과 미국은 장성택 처형후 북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태에 공동 대비하기로 했다. 북한의 내부 불안과 도발 등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 공동 대처해 나간…
메가밀리언 6억3천6백만 달러 행운의 주인공 나올까
[로컬뉴스]
12.17.2013
메가 밀리언 복권 당첨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면서 6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복권국에 따르면 메가 밀리언 추첨이 이뤄지는 오늘(17일) 티켓 구입자들이 몰리면서 당첨금은 하룻밤 사이 5천만 달러가 올라 6억 3천 6백만 달러로 뛰었습니다. 이로써 복권에 당첨…
CA 첫 교통사고 후 보험비 인상률, 타주보다 훨씬 커
[로컬뉴스]
12.17.2013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교통사고 후 오르는 자동차 보험비 인상률이 다른 주에 비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사고 후 보험비 프리미엄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평균 62%가 오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
주택시장지수, 4개월래 최고
[로컬뉴스]
12.17.2013
이번 달 전국의 주택건설업체들의 체감경기가 최근 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앞으로 주택 건축과 판매 등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이 크게 늘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국의 건설업체들의 체감경기가 넉 달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
한인들 위한 ‘세무감사 이제는 자신있다’ 한글책 출간
[로컬뉴스]
12.17.2013
전문지식이 없으면 알기 어려운 연방국세청 세무감사와 관련해 한인들을 위한 한글책이 처음으로 출간됐습니다. 안병찬 공인회계사가 지은 ‘세무감사 이제는 자신있다’라는 제목에 ‘감사관의 마음을 읽는다’라는 부제의 책은 이달 출간돼 LA를 비롯한 남가주 …
12월 17일 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2.17.2013
1.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 중앙 추모대회가 열렸습니다.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처형을 주도한 인사들이 주석단에 올라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 의 친위세력임을 입증했습니다. 2.LA 타임즈도 북한 추모대회 소식을 전하며 김정일의 가족들이 공식석…
지난 주말 LA카운티서 500여명 DUI 체포
[로컬뉴스]
12.17.2013
지난 주말 LA카운티에서 연말을 맞아 펼쳐진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서 500명 가까이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카운티 세리프국은 ‘어보이드100’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금요일 새벽 0시부터 월요일 새벽0시까지 단속을 벌여 495명의 운전자들을 음주운전 …
이전 10개
9051
9052
9053
9054
9055
9056
9057
9058
9059
90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사회보장연금 8월 지급 시작…생일별 수령일 확인하세요
2위
카드 결제 단말기 사기 주의보…"덧씌우기식 스키밍 범죄 급증"
3위
인앤아웃 드라이브스루 논쟁...컬버시티, 영구 금지 검토
4위
CA 메가지진 '빅원' 오면?... "미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피해 초래할 것"
5위
FBI, 남가주 곳곳서 동시 압수수색... 현직 수퍼바이저 관련지 포함
6위
빅베어 암벽등반 중 추락...30대 남성 숨져
7위
잠복 경찰에 160달러 성매매 제안…LA 마사지 업소 급습
8위
하와이 고급 리조트서 CA 가족 집단폭행…머리 13바늘 중상
9위
메가밀리언스 1등 또 안나와...당첨금 8억 달러 돌파
10위
74세 여성,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곰 퇴치용 스프레이 분사…8명 피해
11위
시속 130마일 도주 중 주유하는 여유까지...추격전 끝 체포
12위
[속보]
미군 "이란, 중동 미군에 다수 탄도미사일 발사...모두 요격"
13위
버려진 공사장에 코요테 떼 입주...밤마다 '울음 콘서트'
14위
경찰 앞 '트렁크 총격 살해'...어바인 거주 60대 용의자 2명 신원 확인
15위
남가주 기지 인근 '1억 900만 달러'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
16위
전화 한 통에 1만4천 달러 날렸다...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기소
17위
남가주 8월부터 렌트비 더 오를 수 있다... 인상폭 상한↑
18위
UC, CA 학생 합격 역대 최다… 더 넓어진 입학 문
19위
"CA 가짜 매물 스캠 기승"...저렴한 렌트 믿었다가 돈도 잃고 집도 없었다
20위
공항서도 이민단속…"영주권 신청·비자연장 대기자 체포"
21위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에 '10만 달러' 수수료 부과 검토
22위
LA 한인타운 흉기 사건… 30대 남성 사망·용의자 3명 도주
23위
대선 차기 잠룡 개빈 뉴섬 CA 주지사 '불륜 과거사' 돌출… 전직 보좌관 입 열어
24위
어린이 구하러 파도 뛰어든 10대 구조대원...'젊은 영웅' 찬사
25위
LA 아담스-놀만디서 야구방망이 휘두르던 남성, 경찰 총격에 사망
26위
남가주 폭염 오늘까지...주 후반 화씨 110도 안팎 재확산
27위
이베이, 기자 부부 괴롭힘 사건 4,870만 달러 합의… 바퀴벌레·협박 소포까지
28위
LA 럭셔리 콘도 다시 뜬다...2분기 거래량 22% ↑
29위
"무료 식료품 받아가세요"...LA한인회, 8월 7일 푸드뱅크 행사 개최
30위
경찰 앞에서 총격... 치노힐스 납치·살인 사건, 어바인으로 수사 확대
포토
오늘의 증권소식(7월 31일)
8월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국제
코스피, 17.9%·1000p 폭등하며 "불기둥"…사상최대 상승(종합)
트럼프, 스페인 "이주민 난입"에 "재앙…민주 집권시 美도 침략당해"
이란 "미군 "공중호위" 호르무즈 통과 시도 유조선 2척 타격"
힘 빠진 "마가 미디어"…美공화 중간선거 여론전 악재 되나
하마스 "무장해제 조건은 이스라엘 철군…살상 중단 약속 먼저"
"테슬라, 스페이스X 합병 대비 중국 사업부 매각 검토"(종합)
미 7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55.2…2개월 연속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