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입니다.
이시간 현재 LA 국제공항일대 차량통행이 전면 차단된 채
현장에는 LAPD 폭발물 제거팀이 대거 출동한 상태입니다.
LAPD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쯤 5천 7백 블락 센츄리 블루버드에 위치한
LA 국제공항 내 연방교통안전청 TSA 사무실에
수상한 가방이 발견…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최저임금 인상안에 지지의사를 밝혔습니다.
시간당 최저임금을 현행 8달러에서
내년 7월에 9달러 2016년 1월에 10달러로,
단계적으로 2달러 인상하는 안을 골자로 한 최저임금 인상안 AB10은
현재 주 상원표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브라운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미국사무소에
지난 7일자로 김일중 신임 소장이 부임했습니다. 어제 (지난 10일) 본사를 방문한 김일중 KOCCA (코카) 신임소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엔터테인먼트 시장인 미국에 한류를 확산하고,
한국 콘텐츠 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는 등
북미시장을 공…
9.11 테러 12주기를 하루 앞둔 어제(10일)
LA국제공항에 테러위협이 가해지면서
소동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테러위협을 가한 용의자는
연방교통안전국 TSA 소속
전 공항 검색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9.11 테러 12주기와 관련해
LA국제…
오늘 9.11 테러 12주기를 맞아
남가주
곳곳에서는 관련 행사가 열립니다.
오늘 오전 10시 LA 지역 엘리션팍 내
LA소방국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9.11테러 12주기 기념식이 열립니다.
또 오늘 저녁 6시
셔먼옥스 LA소방국 88 스테이션 앞
9.11 …
캘리포니아 주가 뺑소니 운전자들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상원은 오늘 (10일, 어제)
뺑소니사건 공소시효를 6년으로
대폭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 AB184 를
37대 0,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현행법상 뺑소니 사건은 용의자 신원…
솔로 운전자들에게도
LA 일대 프리웨이 카풀차선이 전면 개방될 전망입니다.
캘리포니아 주하원과 상원은 잠시전 (9일, 어제 오후 늦게)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한 시간에
카풀차선을 솔로 운전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 AB405 를
통과시켰습니다.
상원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