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에 출연한 배우 박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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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떨떨하고 신기해요. 모든 게 행복하고 감사하죠."
23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만난 배우 박서윤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분노를 유발하…
영화 '남편들' 주연 배우 김지석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는) 오랜만이라 마냥 좋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에 방영된다는 것 자체가 기성 배우로서 굉장히 새롭습니다."
배우 김지석은 지난 19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박규태 감독의 '남편들'을 …
노르웨이가 '2경기 연속 멀티 골'을 기록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작전 지시하는 홍명보 감독
18일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57)을 향한 시선은 기대보다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외부의 엇갈린 평가와는 별개로, 어느덧 그는 역대 한국인 사령탑 중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르기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앞…
28년 만에 오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서 2연승으로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은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팬들과 함께 이른바 '바이킹 노 젓기' 응원을 펼치며 기쁨을 나눴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이란 축구대표팀이 라커룸에 남긴 자필 편지
[이란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이란 축구 대표팀이 전쟁 상대국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조별리그 2경기를 치른 뒤 '평화·존중·우정'을 기원하는 자필 메모를 남겨 눈길을 끈…
축구대표팀의 선전에 열광하는 카보베르데 국민
[카보베르데 거주 김영기 사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승 후보인 스페인과 첫 경기에서 비긴 뒤에는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그날 온 나라가 들썩였고 SNS는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현지인들은 슬슬 …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지난 1년간 정규직원 2만1천명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라클이 이날 제출한 공시에서 2026회계연도말(5월말) 현재 전 세계 정규직 인원이 14만1천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