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라이베리아 간호사, 장갑 낀 손으로 안경 만지다 이볼라 감염
[국제]
10.23.2014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이볼라 환자를 돌보던 기니의 여성 간호사 파센시아 메르갈은 지난 8월 자신도 이볼라에 감염됐다. 수도 몬로비아의 병원에는 7월 이후 이볼라 환자가 급증했다. 이런 가운데 메르갈은 더운 날씨 속에서 환자를 돌보다 땀 때문에 흘러내…
WHO '이볼라 감염자 만명에 달해'
[국제]
10.23.2014
이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계보건기구 WHO는 어제(22일) 지난 19일을 기준으로 최소 9936명의 이볼라 감염자가 발생하고 최소 4877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지난14일까지9216명이 감염되고 4555명이 사망한 것과 비교해 감염자 수는 720명 …
미국과 영국, 호주에 이볼라 의료진 파견 요청
[국제]
10.23.2014
미국과 영국이 호주에 이볼라 퇴치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캔버라 연방상원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미국과 영국이 최근 호주 정부에 이볼라 퇴치를 위한 의료진을 서아프리카에 파견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호주 외…
중국 이볼라 의심환자 43명 모두 음성판정
[국제]
10.23.2014
중국 광둥성 지역에서 최근 43명의 이볼라 의심환자가 발생했지만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광둥성 보건당국은 중국에 입국했을 때 체온이 섭씨 37.3 이상을 기록해 이볼라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서아프리카 여행객 43명이 지난 21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
백악관에 또 괴한 침입..경비견에 제압
[로컬뉴스]
10.23.2014
백악관에 한 달만에 또다시 괴한이 침입했지만 곧바로 체포됐습니다.비밀경호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담을 넘어 조금 나아가다 비밀경호국 요원과 경호견에 제압됐다고 전했습니다.비밀경호국 대변인인 에드윈 도노반은 "개들이 그를 붙잡았다"고…
캐나다 공격 범인은 IS '외로운 늑대'
[국제]
10.23.2014
캐나다의 심장부가 이슬람 극단주의에 물든 ‘외로운 늑대’의 테러 공격을 받았다. 캐나다는 최근 이라크·시리아의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 참여한 터라 IS의 보복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캐나다 내셔널포스트 등에…
캐나다 연쇄 테러 공격 범인들 이미 출국금지
[국제]
10.23.2014
캐나다에서 최근 이틀 간격으로 테러 의심 공격을 벌인 범인들은 모두 출국이 금지된 사람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뉴욕타임스와 데일리메일 등은 캐나다 오타와 의사당 총격 사건의 범인인 마이클 제하프-비보가 중동행을 원했지만 당국 통제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정부, 美케리 주한미군감축 언급에 "계획 없어" 진화
[정치/경제]
10.23.2014
<앵커> 미국 국무장관이 난데없이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 정부는 확대 해석을 경계하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습니다. <리포트> 독일을 방문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북한이 비핵화에 착수한다면 미국도 주한미군 감축…
IS 조직원 트위터에 '캐나다 총격사건' 찬사
[국제]
10.23.2014
어제 캐나다 오타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의배후세력으로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IS 조직원들이공개적으로 트위터에 공격에 대한찬사를나타냈다.IS 대원 이스라필일마즈는트위터를통해 "캐나다는 자신들이저지른일에대한댓가…
하퍼 총리 등 수뇌부 구한 ‘오타와의 영웅’ 화제
[국제]
10.23.2014
어제(22일) 오타와의 총기 난사사건 이후 ‘영웅’으로 떠오르는 화제의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범인인 마이클 제하프 비보를 곧바로 제압하고 스티브 하퍼 캐나다 총리를 비롯한 의원 30여명을 모두 무사히 대피시킨 바로 58살 의회 경위, …
비핵화 진전시 주한미군 감축.. 미국 발언 파장
[국제]
10.23.2014
독일을 방문한 케리 국무장관은 북한이 비핵화에 착수한다면 미국도 주한미군 감축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핵 문제가 풀리면 위협 자체가 감소하기 때문에 미군 주둔 필요성도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대화 준비가 돼 있다며 김정은 정권도 비핵화 논의…
국회, 김성주 한적 총재 대해 동행명령장 발부키로
[국제]
10.23.20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3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기로 했다. 복지위 김춘진(새정치민주연합) 위원장은 대한적십자사와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에 대한 국감을 시작하기 전 "정당한 사…
한국정부, 대북전단 살포용 풍선 항공법상 규제대상 아니다
[국제]
10.23.2014
대북전단 살포용 대형풍선이 항공법상 규제대상이 아니라는 정부 판단이 나왔다. 통일부 당국자는 23일 오전 "소관부처인 국토교통부와 협의 결과 대북전단 살포용 대형풍선은 항공법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대북전단 살포용 대형 풍선…
김태호 돌연 사퇴, 차기 대권 승부수?
[국제]
10.23.2014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이 23일 최고위원직에서 돌연 사퇴하면서 그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집단지도체제인 새누리당은 9명의 최고위원들이 지도부를 구성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 최고위원을 포함한 선출직 5명은 전당대회 득표순으로 뽑는다. 당연직(…
전재용·이창석 항소심서도 집행유예…각각 벌금 40억
[국제]
10.23.2014
전두환 전 대통령의 추징금 환수 금액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십억 원의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와 처남 이창석씨가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십억 원의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전씨는 오늘(23일) 열린 항소심…
이전 10개
8491
8492
8493
8494
8495
8496
8497
8498
8499
85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사회보장연금 8월 지급 시작…생일별 수령일 확인하세요
2위
인앤아웃 드라이브스루 논쟁...컬버시티, 영구 금지 검토
3위
CA 메가지진 '빅원' 오면?... "미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피해 초래할 것"
4위
FBI, 남가주 곳곳서 동시 압수수색... 현직 수퍼바이저 관련지 포함
5위
빅베어 암벽등반 중 추락...30대 남성 숨져
6위
잠복 경찰에 160달러 성매매 제안…LA 마사지 업소 급습
7위
메가밀리언스 1등 또 안나와...당첨금 8억 달러 돌파
8위
카드 결제 단말기 사기 주의보…"덧씌우기식 스키밍 범죄 급증"
9위
하와이 고급 리조트서 CA 가족 집단폭행…머리 13바늘 중상
10위
시속 130마일 도주 중 주유하는 여유까지...추격전 끝 체포
11위
버려진 공사장에 코요테 떼 입주...밤마다 '울음 콘서트'
12위
[속보]
미군 "이란, 중동 미군에 다수 탄도미사일 발사...모두 요격"
13위
남가주 8월부터 렌트비 더 오를 수 있다... 인상폭 상한↑
14위
74세 여성,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곰 퇴치용 스프레이 분사…8명 피해
15위
전화 한 통에 1만4천 달러 날렸다...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기소
16위
공항서도 이민단속…"영주권 신청·비자연장 대기자 체포"
17위
UC, CA 학생 합격 역대 최다… 더 넓어진 입학 문
18위
남가주 폭염 오늘까지...주 후반 화씨 110도 안팎 재확산
19위
대선 차기 잠룡 개빈 뉴섬 CA 주지사 '불륜 과거사' 돌출… 전직 보좌관 입 열어
20위
이베이, 기자 부부 괴롭힘 사건 4,870만 달러 합의… 바퀴벌레·협박 소포까지
21위
'미국 최초 한인 부지사' 실비아 루크,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2위
"무료 식료품 받아가세요"...LA한인회, 8월 7일 푸드뱅크 행사 개최
23위
줄어든 캘프레시… 지역 먹거리 지원망도 ‘비상’
24위
T모바일 전국 통신 장애...'SOS' 표시·통화·데이터 먹통
25위
“Tonk·Wet”...LA 이민당국, 라틴계 비하 발언 논란
26위
폭염 속 LA 해변 인파...주말 1천500여 명 구조
27위
직장 다니며 부업으로 콘텐츠 제작…'멀티 커리어' 직장인 늘어난다
28위
"아이폰도 리스한다".. .애플, 1~3년 임대 프로그램 출시
29위
판매세·호텔세 줄줄이 인상 추진…OC 도시들 재정 비상
30위
LAPD, 무장 용의자 추격전 진행 중
포토
오늘의 증권소식(7월 30일)
OC서 유해물질 사고 발생…화학물질 잘못 섞었다
국제
이란 "요르단·쿠웨이트 美기지 공격…전투기 등 파괴" 주장(종합)
미군, 중동 파병 장병 휴대전화 제한 검토…"이란에 정보유출"
美 6월 PCE 물가 전년 대비 3.7%↑…전망치 부합(종합)
미국 2분기 성장률 1.5%로 둔화…소비·AI투자가 성장 지탱(종합)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천건…전망치 하회
美 "이란 "美전투기 파괴" 주장 거짓…미사일 요격되거나 도달 실패"
트럼프, 최측근 정치적 유산 "러 제재 법안" 관세 무기로 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