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의 50대 한인 남성이 체납된 고속도로 통행료(톨비) 때문에 빚더미에 올라앉았다.
7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은 1면 머리기사로 '
톨비 전자결제 시스템'의 역효과로
80만 달러에 달하는 빚을 지고 파산보호를 신청한 한인 김모 씨(55)의 사연을 소개했다.
시카고 오…
14만 달러의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던
LA 트레이드 테크니컬 칼리지, LATTC 장학재단의 전 학장인
한인
레아 정씨가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LA 수피리어 법원은 정씨가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60일간의 칼트랜스 봉사와 3년간의 보호 관찰형과 함께
배상금 5만5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