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병언 전 회장(73‧사망)의 장남
대균(44)씨와 유 전 회장 측근인
탤런트 전양자(72·여·본명 김경숙)씨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대균씨의 도피를 도운 호위무사 박수경(34·여)씨에 대해서는
집행유예를 구형했다.…
미국에 입국한 탈북 난민이 2014회계연도(2013.10.1∼2014.9.30)에 8명에 불과했다고
미국의 소리(VOA)방송이 미국 국무부를 인용해 7일 전했다.
미국 국무부 인구난민이주국이 발표한
'2014 회계연도 난민 입국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1명, 3월 2명, 4월 1명, 7월 4명 등
모두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