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수감사절 연휴동안 경기 개선과 개솔린 가격 하락으로 2007년 이후 가장 많은 350만 명의 남가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남가주 주택 시장이 바잉 시즌을 뒤로 하고 서서히 동면에 들어가고 있으나, 2백만 달러 이상의 고가 주택 거래는 오히려 활발…
피로를 무릅쓰고 무리하게 운전한 기사 때문에
30명 이상이 타고있는 관광 투어 버스가
하루에 두 차례 사고를 내는 일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어제(23일) 북가주 폴라드 플랫(Pollard Flat)을 지나는 5번 고속도로에서
옐로 애로우 라인(Yellow Arrow L…
전 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인 애플이
다음달 1일인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해
2주간 대대적 에이즈 퇴치 캠페인을 벌인다.
애플은 오늘(24일, 어제)부터 다음달 7일까지 주요 앱 개발사들과 함께
에이즈 퇴치 운동을 하는 자선단체 '레드(RED)'를 지원하기 위해
앱스토…
UC 이사회가 지난주 등록금 인상을 승인한 데 반발해
UC계열 대학생들이 오늘 하루 수업거부에 나섰다.UC 버클리의 학생 단체 '캘
진보연대'(CPC)는 오늘 캠퍼스에서
등록금 인상 방침에 항의집회를 연 뒤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UC계열 대학생 100여 명은
지난 20일 등록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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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 재단이
오는 2일 저녁6시LA한인타운 가든 스윗 호텔에서
송년 모임을 갖는다.
이 자리엔
재단 회원과 가족들을 비롯한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2014년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계획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문의 : 213.738.0082 /
213.507.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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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잠시 뒤 척 헤이글 국방장관의 사임을 발표한다. 척 헤이글 장관은 이라크와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격퇴 작전을 두고 백악관과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행정명령에 따른 합법이민개선 조치들이 h-1b 비자 …
오렌지 카운티 라구나 우즈 지역에서
80대 한인 할아버지가 실종됐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라구나 우즈 지역 레져 월드 커뮤니티에 거주하는
올해 82살된 이 사 (Sa K. Lee ) 할아버지는
지난 22일 토요일 밤 10시부터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 할아버지…
버락 오바마 행정부 내
유일한 공화당 출신의 각료인 척 헤이글 국방장관이
오바마 대통령 임기를 2년 남기고
오늘(24일)
결국 중도에서 하차했다. 2012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탕평인사' 차원에서2기 임기 국방 수장으로 발탁됐지만,
2년간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