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에서 활동하는
마약 조직책 6명이 검거됐다.
현장에서는 도매가(wholesale value) 820만 달러에 달하는
코케인이 압수됐다.
LA 메트로폴리탄 합동 범죄 전담반은 어제
산타페 스프링스 지역 11400블락 찰스워스 로드에 위치한 주택에서
조직원 3명을 체포했고
…
남가주에디슨(SCE)직원을
사칭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에디슨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접수된 사기 전화는 500건 이상이며
피해액만 2만 2천 7백달러가 넘는다.
가장 흔한 수법은
전화를 통해 유틸리티 비용 납부 기한이 지났다며
즉…
안락사를 허용하는 법안이
캘리포니아 주 상원을 통과했다.
캘리포니아 주 상원은 오늘(어제, 4일)
캘리포니아 주 내 의사가 시한부 환자들이 원할 경우
약물을 이용해 안락사 시킬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
SB128 을
찬성 23대 반대14로 통과시켰다.
단, 안락사가 남용될 …
워크퍼밋 47만 5500건, 영주권갱신 36만건
미 시민권 신청 38만 4000건 밀려
미국의 이민신청서들 가운데 워크퍼밋 카드와 영주권 카드 갱신 등이 35만내지 45만건씩 밀려있어 심각한 적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시민권 신청서도 40만건 가까이 밀려
있는 것…
IMF 올 미국경제성장률 3.1%에서2.5%로 대폭 하향
금리인상 올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라
미국이 올해 경제성장률의 둔화로 기준금리 인상을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라는IMF의 권고를 받아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되고 있다.
연준은 아직 올해안 금리인상 시작을 …
지난 달 말부터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25% 절수안이 본격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LA 시 소방국도 물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 나섰다. LA 소방국 국장 랄프 테라자스는 오늘(어제, 4일) LA 시와 그리고 커뮤니티 단체들과 협력해 순차적으로 시내 모든 소방국의 야외 잔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