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인근에서 또 낡은 수도관 파열 사고가 잇따라 나면서 일대 주민들이 물난리를 겪었다. LA시 수도전력국, LADWP 에 따르면 어제밤 11시 45분, 로스 펠리즈 지역3700 블락 웨스트 에핑함 플레이스에 위치한 3층짜리 건물 밑을 지나는 수도관이 터졌다. 이로인…
경찰이 웨스트 LA 일대를 돌며 10대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은 일명 '바바리맨' 을 검거하는데 나섰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 (11일) 오후 5시 45분 카슨시 지역 프라이스 애비뉴와 로미타 블러버드가 만나는 곳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걷던 14살된 여학…
제 18회 미주한인 체육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회에 참가하는 재미대한 LA 체육회 선수들이 어제 (11일) 한인회관 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재미대한 LA 체육회 선수 100여명은 총 20종목 가운데 축구와 야구, 족구, 탁구, 아이스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2명이 오늘(12일) 숨져 사망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다.한국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73살 남성 환자와 78살 남성 환자 등 2명이 한국시간으로 오늘(12일) 밤에 숨졌다고 밝혔다.사망한 환자 2명 모두 건양대병원에 입원…
순창 메르스 환자가 사망하면서 메르스 사망자가 총 11명이 됐다.
1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7분께 전북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51번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 A(72·여) 씨가 숨졌다.
이로써 지금까지 메르스 사망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
이번 주말이 부산지역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여부의 고비가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지역 간 이동 인구가 많은 이번 주말이 메르스 확산 여부를 결정하는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에는 81번 환자 외에 28명의 유사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저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올해 처음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은 지난 9~11일 사흘간 실시한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박 시장이 17%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시장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