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시가 살인누명을 쓰고 25년 가까이 옥살이를 한 남성에게 625만 달러(약 70억원)를 보상하기로 합의했다고 시 관계자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욕시로부터 보상금을 받게 된 조너선 플레밍(53)은 지난 1989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친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했다는 혐…
공화당 소속 바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바비 진달 주지사는 인도 출신 이민자 2세로 인도계 2세가 대선전에 뛰어든 것은이번에 바비 진달 주지사가 사상 최초며, 2016 대선, 공화당 예비후보로는 13번째다. 바비 진달 주지사는 자신의 웹사…
LA 한인타운 인근의 유명 관광지로 꼽히는 더 그로브몰에서 대규모 한국 문화 홍보 행사가 열린다. LA문화원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저녁8시까지 더 그로브몰에서 한국인과 한국 문화를 주류사회에 소개하는 ‘Korean Culture Day at the Grove’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
이승만 전대통령이 1950년 6.25 한국전쟁 발발후 일본망명을 추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 KBS의 박재우 일본특파원은 오늘(6월24일) 일본에서 찾은 공식 문서 내용을 근거로 이승만 전대통령의 일본망명 추진을 보도했다. 이승만 전대통령 일본망명 계획이 담긴 문서는 …
한국인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미국의 테러대응에 대한 국제 여론'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 호감을 가진다고 답한 한국인의 비율은 올해 84%였다. 이는 조사 대상국 중 미국을 뺀 39…
중국에서 최장 40년 이상 묵은 냉동식품이 밀수돼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나 식품 안전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중국 언론들은 세관 당국이 전국 14개 성에서 21개 밀수 조직을 적발해 소고기와 닭발 등 모두 10만 톤, 4억 8천만 달러 상당을 유통시킨 것으로 확인했다…
샌퍼난도 지역에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며 시속 100마일 이상으로 질주하던 모터사이클 운전자가 거리에 설치된 소화전을 들이받고 숨졌다. LAPD 는 오늘 (24일) 새벽 2시쯤 썬 벨리 지역 만 2천 백 블락 셸돈 스트릿에서 총격 사건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