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을 방화살해한 누명을 쓰고 25년간 옥살이를 했던 이한탁씨 사연이 미변호사협회, ABA 저널에 대서특필됐다. 미변호사협회가 매달 발행하는 'ABA저널'은 '심하게 불타버리다(Badly Burned)'라는 제목으로 이한탁씨의 사건을 이번 12월호 커버스토리로 다루며 무려 8페이…
지난 달 23일 일본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서 일어난 폭발음 사건과 관련해 일본 경찰이 27살 한국인 남성을 체포했다. 일본 언론들은 오늘(한국시간 9일 ) 오전 11시 15분쯤 일본 경찰이 하네다 공항에서 27살 한국 국적의 남성 전 모씨를 용의자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