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텀프 웰스파고 최고경영자가 전격 사임했다. 웰스파고 측은 오늘(12일) 스텀프 CEO가 '유령 계좌' 스캔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고 밝혔다. 스텀프는 CEO와 회장직 모두에서 물러났고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팀 슬로안이 스텀프의 뒤를 이어 CEO에 임명됐다. 회장직…
민족학교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인 유권자 3,1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이번 선거에 투표를 하겠다고 답해 지난 선거 때 보다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였다. 또 고소득층에 현재 세금 수준을 유지해 교육예산을 확보한다는 발의안 55번(85%)과 …
최근 전국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광대가 출몰해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명 햄버거 체인 맥도날드가 대표 광대 캐릭터인 ‘로널드 맥도날드(Ronald McDonald)’의 노출을 자제하기로 했다. 맥도날드는 어제(11일) 사람을 공격하는 광대 공포(Clown Scares)가 진정될 때 까…
뉴욕에서 50대 한인 산부인과 의사가 낙태수술도중 응급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환자를 숨지게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퀸즈검찰은 어제(11일)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리버티 산부인과(Liberty Women's Health Clinic)를 운영해온 올해 52살의 로버트 노 전문의…
대선이 한 달도 채 남지않은 가운데 투표소 자원봉사자 부족 사태를 해소하기위해 LA 카운티 정부가 묘안을 내놨다. 봉사자들의 수고비를 인상 시킨것이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각 지역 투표소 감독관(Inspector)에게 15달러 인상된 190달러를, 일반 봉사자(cle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