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유니버셜 시티 메트로역 "테러 위협" 경계 강화
[로컬뉴스]
12.06.2016
LA 인근 유니버셜 시티 지역 메트로 전철역에 테러위협이 접수돼 일대 보안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혜정기자! 네 LA 유명 관광지인 유니버셜 시티 전철역에 폭탄테러가 계획됐다는 첩보가 입수되면서 일대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
외신들 "이례적인 재벌 총수 청문회...한국 국민, 정경유착에 분노"
[로컬뉴스]
12.06.2016
전 세계 주요 외신들도 한국의 재계 총수들이 대거 청문회에 출석한 소식을 주요 뉴스로 전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CNN은 서울 특파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좀처럼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한국의 재벌 총수 8명이 한꺼번에 국회에 출석했다며 극히 이례적인 일…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참사일 관저에서 머리 손질?
[로컬뉴스]
12.06.2016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로 미용사를 불러 머리 손질을 받았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다. 한겨레 신문은 복수의 청와대와 미용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서울 강남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정 모 씨가세월호 참사 당일 정오쯤 대통령 머리를 손질하러 급히 들…
박근령 "박근혜도 대통령 이전에 사람" 옹호 논란
[로컬뉴스]
12.06.2016
박근령 육영재단 전 이사장이 방송에 출연해 '최순실 사태'에서 비롯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육영재단 전 이사장은 “박근혜 대통령도 사람이다. 속았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이…
오클랜드 화재 책임자에 '살인 혐의' 적용 검토
[로컬뉴스]
12.06.2016
수십 명의 인명을 앗아간 북가주 오클랜드 시의 2층 창고건물 화재에 대해 오클랜드 검찰은 이번 참사의 원인 제공자에게 '살인 혐의' 등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클랜드 앨러미다 카운티의 오멜리 검사는 화재 현장을 '잠재적 범죄 현장'이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되더라도 자진 사퇴 없어"
[로컬뉴스]
12.06.2016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안이 의결되더라도 자진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탄핵안 표결을 사흘 앞두고 박 대통령은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를 청와대에서 만났다. 50여 분 동안 이어진 회동에서 박 대통령은 국회에서 탄핵…
재벌 회장들 "청와대 요청 따를 수밖에 없었다"
[로컬뉴스]
12.06.2016
오늘 청문회에 나온 재벌 회장들은 정부 정책에 따를 수밖에 없는 대기업의 한계를 하소연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렇게 232만 촛불 민심과는 동떨어진 재벌의 현주소는 28년 전 5공 비리 청문회 때 모습에서 한치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1988년 열린 국회 5공 비리…
정몽구 현대차 회장, 청문회 도중 병원행
[로컬뉴스]
12.06.2016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청문회 도중 진료를 받기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다. 정몽구 회장은 국회 의무실에 들러 의료진으로부터 병원을 방문하는 게 좋겠다는 진단을 받고 오늘(한국시간 6일) 저녁 6시 50분쯤 청…
한인여성, 대한항공 소송 "승무원이 차 쏟아 화상"
[로컬뉴스]
12.06.2016
승무원이 뜨거운 차를 엎질러 화상을 입었다는 이유로 한인여성이 대한항공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 인천을 출발해 뉴욕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인 여성이 승무원의 실수로 쏟은 뜨거운 차에 화상 피해를 입었다며 50만달러 이…
세월호 침몰 때 대통령, 관저서 올림머리 손질 - 청와대 시인
[정치/경제]
12.06.2016
<앵커>세월호가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던 그 절박한 시간, 박근혜 대통령은 머리를 손질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전속 미용사를 불러 머리를 손질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리포트>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 팽목…
청문회 질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쏟아져
[로컬뉴스]
12.05.2016
재벌 총수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오늘(5일)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특위 1차 청문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특위 위원들의 집중 타깃이 됐다. 청문회에는 이재용 부회장 외에도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
최태원 "K스포츠 80억 요청, 부적절해 거절했다"
[로컬뉴스]
12.05.2016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SK가 K스포츠 재단으로부터 80억 원의 기금 출연 요청을 받았지만 거절한 이유에 대해 당시 출연 계획이 상당히 부실했고 돈을 전해달라는 방법도 부적절했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
삼성 이재용 “앞으로 전경련 활동 안하겠다”
[로컬뉴스]
12.05.2016
한국 기업총수 국회 청문회에서의원들과 40분 넘게 독대를 이어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앞으로 전경련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기업들의 미르·K스포츠재단 지원금 출연에 대한 특위 위원들의 추궁이 이어지자 “전경련 자체에 대해서는 뭐…
이재용 부회장 '최순실, 개인적으로 알지 못한다'
[로컬뉴스]
12.05.2016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최순실 씨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최순실 씨를 아는지 묻는 새누리당 최교일 의원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 …
'정경유착 고리 끊겠냐' 질문에 이재용 '부족한게 많다'
[로컬뉴스]
12.05.2016
안민석 의원은 국회 최순실 사건 관련 청문회장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향해 "재벌도 공범이라는 말에 동의하냐면서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 것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재용 부회장은 잠시 말을 멈추더니 "저 자신도 부족한 게 너무 많고 이번 일을 계기로 많…
이전 10개
6671
6672
6673
6674
6675
6676
6677
6678
6679
66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리포니아-네바다 접경 '프림'의 마지막 카지노 영구 폐쇄
2위
맥도날드 '셀프 음료대' 사라진다.. 2032년까지 전면 폐지
3위
미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검토.. 체류 연장 부담 커진다
4위
LA 시내 골프 코스 세금 부과한다
5위
'윌셔 지하철' 65년 만의 개통.."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개스값 빠르게 오르고 느리게 내리는 이유?!
6위
맥도날드 ‘애니멀 스타일’ 화제.. "인앤아웃 맛 재현"
7위
뉴저지 70대 한인 남성, 1,250만달러 재무부 수표 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
8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 총격 "사업 관련 금전 문제"
9위
‘LA 한인타운 활성화 기대’ 메트로 D라인 오늘(8일) 개통
10위
“아이폰 사용자 95불 받을 수도”… 애플 AI 과장 광고 합의
11위
부에나팍 경찰, 중절도 여성 용의자 공개 수배
12위
요세미티 예약제 폐지 후 몸살…차량 정체·인파 ‘최악’
13위
재외국민도 한국 휴대폰 없이 공공 웹사이트 이용 가능해진다
14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15위
LA 한인타운에서 교통사고 발생, 운전자 1명 부상 입어
16위
이스트 헐리웃에서 살인사건 발생 40대 추정 남성 사망
17위
“비싼 걸로 잘못 산 복권” 185만 달러 당첨돼
18위
FDA, 과일향 전자담배 첫 승인.. 청소년 흡연 우려 다시 커진다
19위
LA서 우버 타면 커피도 배달... 차량 안 간식 서비스 도입
20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21위
중소 제조기업에 5천만 달러 지원... SBA 자금 푼다
22위
CA주 출산 가정에 신생아 1명당 기저귀 400개 무상 제공 ‘전국 최초’
23위
마침내 뚫린 D라인...'한인타운~베벌리힐스' 20분 시대
24위
LA 동물 보호소 포화.. 유기견 임시 보호 가정 긴급 모집
25위
“도주 차량 바퀴, 그물로 묶는다”..‘그랩플러’ 장비 도입
26위
LA한인타운 인근 거리서 난투극..30대 남성 숨져
27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28위
LA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팍서 대대적인 마약 단속
29위
'마더스 데이' 폭염 예보..일부 지역 100도 넘어
30위
LAPD, 이달 말까지 안전벨트 집중 단속 실시 .. 어린이 카시트도 점검
포토
에어프레미아 초특가 프로모션... LA-인천 왕복 932달러
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 취업비자 문턱 더 높인다
국제
튀르키예-시리아 육로 국경 12년만에 민간 통행 재개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탑승 프랑스인 1명 확진(종합)
종전협상 중재자로 슈뢰더 띄운 푸틴…유럽은 즉각 거부(종합)
콜베어 "더 레이트 쇼" 종영일에 라이벌 지미 키멀도 방송 연기
지방선거 참패 후폭풍…노동당 내 반란 직면한 스타머
英, "마지막 제철 용광로" 브리티시스틸 국유화 추진
유대인 수집가가 강탈당한 명화, 나치 친위대 후손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