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홀 지역에서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번저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LA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어제(4일) 밤 9시 40분 14번 프리웨이 뉴홀 에비뉴 출구에서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번졌다. 산불은 어제(4일)밤 11시 30분까지 임야4에이커를 불태웠다…
1.역대 최악의 총기 참극을 벌인 총격범 스티븐 패덕이 사용한 총기 가운데 주문제작된 고성능 화기가 포함됐다고 CBS방송이 보도했다. 패덕은 또 지난해 10월 부터 만델레이 베이 호텔에 체크인을 한 지난달28일까지 모두 33정의 총기를 사들였다. 2.총기 참사가 발생한 네…
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KCLA)가 새 회장단을 꾸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1대 회장이된 정찬용 변호사는 세입자-건물주간 갈등 등 여러가지 문제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할 때 누구든지 KCLA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녹취, 정찬용 회장_ “변호사협회…
라스베가스 총격 희생자들을 위한 기부금이 오늘(4일) 아침 8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까지(4일 오후 2시쯤) 펀딩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는 880만여 달러가 모였으며, 이는 부상자 병원비, 유가족의 비행기 티켓, 숙박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명…
제 4349주년 개천절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어제(3일) LA 다운타운에서 개최됐다. 어제(3일) 저녁 6시 다운타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개천절 기념행사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아들 랄프 안씨를 비롯한 독립유공자와 한국전 참전용사, 각 한인 단체장 등 …
라스베이거스에서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낸 총기 난사범 스티븐 패덕의 치밀한 범행계획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패덕은 범행 장소인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 베이 호텔 32층 스위트룸에 머물면서 출입문에 '방해하지 말라(Do Not Disturb)'는 표시를 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