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늘(3일) 워싱턴 주재 쿠바 외교관 15명을 추방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국무부가 지난달 29일 청력 손상 등 잇따른 신체 이상 증상을 이유로 쿠바 수도 아바나 주재 자국 대사관 직원을 60% 축소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미 국무부 관계…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가 오렌지카운티 보건국과 함께지역 식품 관련 시설 운영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가든그로브시 커뮤니티미팅센터(11300 Stanford Ave., Garden Grove, CA 92840)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현장…
호텔방 23정, 집 19정 등 총기류 42정, 수천발 탄약, 폭발물까지 축적 범죄전과, 재정문제, 테러관련 없어 사이코 패스의 특공대 흉내 범행 미국역대 최악의 총기참사로 기록된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은 호텔방과 집에 40여정의 총기류와 수천발의 탄약, 폭발…
미국령 괌에서 한국인 판사와 변호사 부부가 자녀들을 차량에 방치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괌 현지 KUAM 뉴스에 따르면 한국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된 여성 A판사와 남성 B변호사 부부가 어제(2일) 오후 괌에 있는 K마트 주차장에 주차한 차 안에 6살 된 아들…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차별 총기를 난사해 600여명의 사상자를 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스피븐 패덕이 LA 통합교육구 소속 고등학교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LAUSD 바바라 존스 대변인은 스티브 패덕이 지난 1971년 샌퍼난도 밸리 지역 썬밸리에 위치한 존 H. 프렌시스 …
역대 최악의 '라스베이거스 총기 참사'를 일으킨 스티븐 패독이 범행 직전에 필리핀 은행으로 억대 자금을 송금했다고 NBC방송이 오늘(3일) 보도했다.NBC방송은 경찰을 인용해 "패독이 지난주 필리핀으로 10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전했다.다만 범행을 앞두고 거액을 송금한 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 미국에 입국한 탈북난민은 12명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오늘(3일) 보도했다.VOA는 미 국무부 난민 입국현황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미국의 2017 회계연도 중에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