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 워싱턴DC에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의 독립·건국 250주년 기념행사에서 장시간 연설하겠다고 예고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4일까지 워싱턴DC 일대에 폭…
주요 대도시의 체감 온도가 섭씨 43도까지 치솟으면서 야외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이 발생하는 등 연휴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 뉴욕타임스(NYT),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 중서부를 달군 폭염이 동부로 확산하면서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