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정현은 어제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준준결승에서 미국의 테니스 샌드그렌을 3-0으로 완파했다. 2.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정현은 LA시간 오는 금요일 새벽 0시30분 테니스 황제 로저 페…
UC계열 등록금이 인상될지 오늘 결정될 전망이다. UC평의회는 오늘 2018-2019학년도 등록금을 2.7%, 즉 342달러 더 올려 만 2천 972달러로 인상할지 여부를 투표에 부친다. 또 타주나 유학생들의 경우 3.5% 인상시켜 등록금이 2만 8천 992달러로 오를 수 있다. UC계열 관계자들…
현지시간 오늘(24일) 저녁 7시51분 일본 혼슈 북부의 아오모리현 동쪽 앞바다에서 규모 6.2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지진으로 인해 아오모리현과 홋카이도, 이와테현 일부 지역에서 진도 3~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미야기현 일부 지역에서도 …
호주 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하며 한국 테니스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정현이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정현은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 순간 너무 짜릿하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
정현은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뒤 진행된 코트 인터뷰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도 주목 받았다. 정현은 '마지막 경기 40-0 매치포인트 상황이었다. 무슨 생각을 했나'라는 질문에 "사실 40-0이 됐을 때 무슨 세리머니를 할까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관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현의 호주오픈 4강 진출 쾌거에 주요 언론들도 극찬했다. 정현이 오늘(24일)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을 3-0으로 손쉽게 제압하자 ESPN은 "정현이 역사를 새로 썼다(Chung makes history)"는 제목을 뽑았다. AP 통신은 "올해 만 21살…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메이저 대회 4강 진출 쾌거를 이뤘다. 정현은 오늘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10일째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을 3-0(6-4 7-6<7-5> 6-3)으로 완파했다. 오늘 승…